- DJSLR에서 활동하는 회원들의 모습을 올리는 곳입니다. - 회원 갤러리의 글은 로그인한 회원들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참여자 이름을 알려주세요.
6월 6일.. 꿈과같은 시간이 모든 사람에게 주어졌죠 ^^.. 전 사진을 찍으로 갈까...아니면 루어낚시를 하로 갈까.. 생각하던중.. 루어낚시를 하면서 사진을 찍는거야... 이러한 상태로 최면을 걸었는데.. 아무래도.. 물에 약간 카매라이니... 낚시만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오늘 새벽 6시 영동 상촌에 있는 계곡으로 갔...
저저저저번 모임에서 "무느미님도 이제 골퍼님 병원가셔야죠" 그렇게 말씀하셨죠. 저는 농담 수준이 저 레벨이라... 아픈데도 없는 저는 "제가 병원에는 왜 가요?" 그랬는데, 이제 시기(?)가 시기인 만큼 갈때가 되었나 봅니다. 그때는 정형외과나 정신병원에 가라는 농담이신지 알고 좀 놀랐는데, 제가 마스크의 표면 상태...
여러 LCD모니터들을 비교해놨네요. http://www.slrclub.com/bbs/vx2.php?id=user_lecture&no=2704 정보차원에서 가져다 놓습니다.
http://www.imagepressian.com/detail.asp?article_num=10100526041507 시간되시면 한번 보기 바랍니다...ㅠ.ㅠ
'ㅡ' 인터넷 뒤지다가 아무래도 만져보고 사야 할거같아서 입문단계라.. 조언도 듣구싶구요. 친절한 아저씨/아줌마/오빠/언니가 계신?ㅋ;; 카메라 가게 있나요? 추천좀 부탁드려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