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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심하게 흔들려서 못 느끼신 분들 없으시겠죠... ㅠㅠ 건물 무너지는 줄 알고 겁나서 옷 챙겨입구 도망갈 준비했던 1인입니다... 아직도 뇌가 흔들리는 것 같아요...ㅜㅜ
2005년 2월 23일 18:00~21:00 회원님들을 저녁식사 초대합니다. 초대사유는 둘째 딸래미 돌입니다. 장소는 대전 둔산동 소재 교원공제회관 지하 뷔페입니다. 오셔서 저녁식사하시고, 담소하시고, 필받으면 2차, 3차 가시면 됩니다. 일단, slrclub.com의 니콘친게 골수 인사(?)들이 오실것 같습니다. 같이 이야기를 나누시면 ...
갑자기 나타나는 것도 멋적고 해서 이번주 바비큐 번개라도 치면서 등장하려고 했는데 이번 날씨가 통 안좋네요! 목요일 공부때문에 빼고 제사정때문에 빼고 하니.... 다음주 월요일이나 화요일 밖에 안남습니다. 이번주는 변덕스런 봄날씨에 비온 후 추워진다고 하니 야외에서 뭘 먹기도 하고 해서 다음주 초에 바비큐 번개...
제가 아는 분의 딸이 아래의 사항을 메일로 알려왔습니다. 코스프레 행사를 하는 모양인데, 저는 바빠서 못가겠고, 혹시 코스 촬영에 관심있으신 분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메일 내용================== .......................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도 활동하긴 한답니다 그게 바로 내일이에요; 그러니까 토요일이요...
이원규/시인 의 지리산 이야기 실로 먼길을 돌아 지리산에 왔다. 삼신산(三神山)의 하나인 지리산은 민족의 영산이자 모성의 산이다. 그만큼 크고 높고 깊고 넓다. 지리산을 잘 안다는 말은 몇 생을 걸지 않고서는 거짓말일 수밖에 없다. 그러니 지리산을 잘 모른다는 말이 언제나 정답인 것이다. 세상의 모든 일과 자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