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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김경옥
항상 화려한 사진 속 주인공이 되는 연예인들. 그러나 가끔은 렌즈 앞 대신 뷰파인더 뒷편에 서고 싶은가 보다. 사진 작가와 교류하기도 쉽고, 이곳 저곳을 여행하는 일도 잦아 일부는 사진작가 뺨치는 실력을 자랑하기도 한다. 이들은 주로 여러 대의 디지털 카메라와 필름 카메라를 보유하고 자신만의 사진찍기에 몰두한다...
몸은 노곤하고, 졸립기 그지 없으나, 기분이 좋아 소주 한 잔 합니다. ^.^
어떤 사람이 주차공간을 찾지 못해 주변을 빙빙 돌고 있었습니다. 결국 주차 금지 구역에 차를 세우게 되었지요. 쪽지 한 장을 차 위에 남겨 두었습니다. “이 주변을 15분동안 찾아보았지만 찾지 못하고 이곳에 세웁니다. 지금 차를 세우지 못하면 제가 일자리를 잃게 됩니다.? 그리고 성경 구절 한 토막을 써 놓았습니다. ...
니콩 F4 탱크 짊어지구 춘날 나갔다. 우와.. ㅋㅋ 하루 종일 다녔는데.. 다닐만 하더군요. ^^ 카메라 무거워서 못찍겠단 말은 그짓말임을 알았음. 역도로 밥먹구 사는 사람두 잇는디.. 머 아령은 껌이죠. ㅡ.ㅡ;; 디카 고장나 입원시키니, 그 렌즈 사용할 수 있는 필카 생각이 나요. 디카나 필카나.. 내 사진 생활의 연속이...
잠은 안오고 심심해서 뭔가를 해보려고 하는데 되는게 없네여 .... 혹시 포토샵 7 메뉴나 기능에 대해 잘 알고 계시는 분 없어여 ? 정말 답답하네요 .... 그리고 왜 졸리지는 않는지 ........ 커피는 떨어져 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