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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누나한테..-0-.. 그저께는 오른쪽 엉덩이에 맞아서, 왼쪽 엉덩이를 내밀었죠. 그랬더니 하는말 "내가 오른손 잡이라 왼쪽 엉덩이는 좀 서툴러요 ^^*" 저의 대답은.. "아파도 되니깐 저번처럼 똑같은 자리에 2방 놓지 마요 -_-" 그러나.. 방심한 사이에 똑같은 자리에 또 놓는 것이었습니다. ㅠ.ㅠ.. 간호사 누나는 ㅋ...
인라인은 한참전에 사두고 시간이 나질 않아서 못타다가 어제부터 시작했습니다. 처음이라 넘어지지 않으려고 엄청 노력..또 노력.... 그래도 한번밖에 안넘어지고 탔습니다.. 속도 제어에 실패해서요... 한번 타보니까 재미있고 스릴넘치네요 아마 인라인에도 푹 빠질것 같네요 여러분들도 인라인한번 타보세요.. 벌써부터 ...
http://210.118.193.139:8080/files/download/iceradio_v4.b7.exe이거 은근히 좋더라구요~ 저도 모클럽에서 알게되어 사용하고 있는데요, 사진작업이나 사무실 집등에서 컴터작업할때 무지 좋아요^^ 왠만한 라디오채널은 다 있구요 아주 가끔 끊기는거 빼고는 머 대 만족입니다^^ 사실은 링크걸줄을 잘 몰라서 몇번을 썼다 ...
얼마 전 숙취로 속이 쓰려 순대국 집에서 순대국 한 그릇을 기다리고 있는데, 음식점 출입문이 열리더니, 여덟살 쯤 되어 보이는 여자아이가 어른의 손을 이끌고 느릿 느릿 안으로 들어 왔습니다. 두 사람의 너절한 행색은 한 눈에도 걸인 임을 짐작 할수 있었지요 조금은 퀴퀴한 냄새가 코를 찌르고.... 주인 아저씨는 자리...
대전에서 한시간 남짓이내 거리에 북적거리지 않는 계곡이 없나요? 좀 쉬었다가 올만한데 아시는분~~ 내일은 계곡에 발좀 담그러 갈까 해서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