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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경비견 한 마리는 집 속에서 나오지도 않고, 다른 한 마리 뭉치는 밖에 나와 집에 들어갈 생각도 안하고 내리 짖더군요. 바람 세차고, 눈 보라 속에서.. 먹을 것도 주고, ...그래도 여전. 오후 들어 바람이 더 세차졌고.. 개는 더 짖어대고. 한 녀석은 꼼짝도 안하고.. 개들의 말을 잘 모르지만 하두 들으니... 무슨 ...
어제 새벽에야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꽉 짜여진 일정 때문에 관광은 엄두도 낼 수 없었고, 관심분야와 쎄미나에 모든 시간과 정열을 투자했습니다. 1일 평균 3시간 정도의 수면을 취했고, 부족한 잠은 이동용 버스에서 보충을 하는 방식을 취했는데... 돌아와서 푹 자고 나니 종아리가 퉁퉁 부어서 걸음걸이가 약간 어색합...
[펌] 이들은 아직도 포기를 못하고 있다. 받아들일 수가 없는 게다. 국민들이 정치적 지향과 문화적 취향 그리고 지역과 계층과 연령을 모두 한꺼번에 뛰어 넘어 왜 이토록 분노하고 있는지 아직도 감 못 잡고 있다. 그러면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어리석고 냄비 같은 국민들의 비이성적인 흥분을 가라 앉히고 이성적이며 나...
정모 치룬지도 꽤 오래(?)되었고, 9월 정모 기다리다가는 목 빠질 것도 같아... 혹시 시간들 되시면 오늘(금요일) 저녁쯤 궁동에서 만나 소주 한 잔 하시면 어떨까요? 그동안 이곳저곳 돌아다니다 보니 사이트 운영에도 조금은 소홀한 것 같기도 하고... 밀린 이야기 들도 많고... ^^;; 저녁에는 비도 오지 않는다고 하니......
내용이 감동적이군요. "시각장애인의 사진은 세상에 던지는 강렬한 비명" 김태훈씨, 육신의 눈이 아닌 마음의 눈으로 세상을 찍는 시각장애인 사진작가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culture/0804_culturenews/view.html?photoid=3102&newsid=20101004184808577&p=kh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