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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세 설명이 무쟈게 재미있습니다. 근디... 아직 안 끝난 거 같은디유..... ㅎㅎㅎ http://www.slrclub.com/bbs/vx2.php?id=user_review&no=18330
우선 주변 정리하고 구도를 생각하고 역광으로 노루귀는 솜털을 살리고 흰꽃은 노출을 한단계 내리고 카메라를 줄기와 평행하게 놓고 뒤정리하고 이런것들이 출사가 끝나고 돌아오는길에 뇌까려 본것들입니다. 몸따로 마음따로니... 보정이 가늘할까요?
돈이 없어서 2.8렌즈는 못사고 4.0렌즈로 영입했습니다. 말이 영입이지 거의 맞교환이나 다름없네요. 며칠있으면 보내 준답니다. <------------------------> ^^*
지난 88년부터 시작했서 열심히 해왔던 종목인데.. 주말이면 시합다니느라 쉴틈이 없었던 기억들이... 한시대를 지나 가네요... 그 많던 트로피며 상장들 .... 베란다 장식장에 가득했던것들이.. 이제 다...정리가 되었네요.. 다른 장비들이 그자리를 차지 해버렸네요... 마지막으로 한장의 사진만 남기고.. 모두 백리터종량...
드디어, 200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1월 1일 새해아침 모든 분들 행복하게 시작하셨어요? 저는 결국 무주로 날라가 야간보딩을 하고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카운트다운을 외치며, 불꽃놀이로 2009년이 시작됨을 축하했습니다. 이런저런 일들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008년을 이제는 추억으로 남기고 2009년에는 후회보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