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추천 갤러리 추천작 () 발자국 세이노(윤기룡) 2003.01.22 - 14:28 725 9 5 얼어가는 의림지에 남겨진 발자국 D100 24-85G Attached file jecheon_1.jpg 31.9KB 1 이 게시물을.. N 5 0 초암산에서붉은점 0 세이노(윤기룡) 세이노(윤기룡) 님의 최근 글 오랜만이네요. 691 12 2011 03.31 우와~~ 296 4 2006 07.19 건방지게시리... 429 3 2005 12.07 Hello Everybody. 330 13 2005 11.16 출발 483 8 2005 11.11 세이노(윤기룡) 님의 최근 댓글 반겨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 Challenger님이 동네를 정확히 말씀해주셨네요. 혹시 아직도 시드니에 계신가요? 2011 04.01 오랜만에 흔적남기네요. 화질은 좀 구리해도 공항 면세점에서 플래쉬 달린 1회용 수중카메라 몇개 사가세요. 나름 재미있어요. 아니면 풍선님 말대로 컴팩트에 방수팩 준비해가시면 좋을거에요. 좋은 여행 되시기를... 2007 07.06 유성 리베라 호텔 길건너에 영산(?)식당이라고 있습니다. 2007 03.31 푸른하늘님.. 벌써 약 1년이 흘렀네요. 지난 번 서울에서 나누었던 이야기들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권해주시는 책 잘 메모하고 있습니다. 2006 12.26 드디어 가시는군요. 잘 다녀오세요. 저는 유럽 반만가는 아시아로 다녀오겠습니다. 어째 작년부터 푸른하늘님하고는 비슷한 시기에 다른곳으로 계속 움직이네요. 내년에는 맞추어 봅시다. 2006 05.03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9 0 호크 2003.01.22 - 16:00 #204906 아주 특이한 소재를 발견했네요...나무그림자랑 같이 겨울맛이 가득합니다. 0 서누기 2003.01.22 - 16:12 #204907 아...저 사진이 바로 세이노님의 사진이었군요...특이합니다. 0 쉼터 2003.01.22 - 16:35 #204908 Wow!! 뭔가 느낌이 있는 작품입니다. 마치 동양화 같기도 하고, 아니면 서양화 같은 느낌도 들고.. 묘한 느낌이 듭니다. 0 김용대 2003.01.22 - 17:35 #204909 아....! 정말 발자욱 맞습니까...? 전 발자욱 부위에 어린 나무를 보고 합성사진인줄 알았다는 바보같은....생각을...^^ 참 좋은 샷입니다. 0 동민아빠(신호철) 2003.01.22 - 18:29 #204910 저도 한참을 생각했습니다. 수묵화같기도하고.. 좋습니다. 0 백영현 2003.01.22 - 20:12 #204911 쨍한 사진도 좋지만 님의사진을 보고 있으면 많은 생각을 하게되어서 좋습니다. 흐미한 사물을 보면서 마음속으로 다시 그려보게 되거든요. 좋은 작품 잘 보고 갑니다 ^^* 0 김화중 2003.01.23 - 11:46 #204912 정말 사진 좋네요. 이런작품은 작품전시관으로 옮겨야 하는거 아닌지요. 0 세이노(윤기룡) 2003.01.24 - 14:05 #204913 다른곳들에 걸었던 사진을 이곳에 걸어서 죄송하기만 한데 어여삐 보아주시고 좋은 말씀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의도적이 아닌 우연속에서 건진 사진인데 목적이 드러난 사진을 얻기 위해 더욱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0 오공짱/김현태 2005.12.30 - 18:32 #204914 오 보는눈이 특별하군요....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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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겨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 Challenger님이 동네를 정확히 말씀해주셨네요. 혹시 아직도 시드니에 계신가요? 2011 04.01 오랜만에 흔적남기네요. 화질은 좀 구리해도 공항 면세점에서 플래쉬 달린 1회용 수중카메라 몇개 사가세요. 나름 재미있어요. 아니면 풍선님 말대로 컴팩트에 방수팩 준비해가시면 좋을거에요. 좋은 여행 되시기를... 2007 07.06 유성 리베라 호텔 길건너에 영산(?)식당이라고 있습니다. 2007 03.31 푸른하늘님.. 벌써 약 1년이 흘렀네요. 지난 번 서울에서 나누었던 이야기들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권해주시는 책 잘 메모하고 있습니다. 2006 12.26 드디어 가시는군요. 잘 다녀오세요. 저는 유럽 반만가는 아시아로 다녀오겠습니다. 어째 작년부터 푸른하늘님하고는 비슷한 시기에 다른곳으로 계속 움직이네요. 내년에는 맞추어 봅시다. 2006 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