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추천 갤러리 추천작 () 봄날은 간다 백영현[hans] 2004.04.01 - 10:21 306 5 5 요즈음 시골에는 일할 사람들이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할머니가 일을 하시고 할아버지는 그져 논둑에 앉아 할머니가 일하시는 모습을 바라만 보고계셨습니다 Attached file DSCF5362_1_c_s.jpg 271.1KB 3 이 게시물을.. N 5 0 초암산에서붉은점 15 백영현[hans] 백영현[hans] 님의 최근 글 그리운 시간과 공간 302 1 2018 03.30 자리를 마련합니다. (2017.07.21) 23 1 2017 07.20 2016년 첫 만남의 자리를 마련합니다. 26 3 2016 01.14 [6월27일] 궁남지 출사 19 2015 06.22 [5월22일 금요일] 보고싶은 얼굴 보는날 20 1 2015 05.20 백영현[hans] 님의 최근 댓글 모두들 도와주신 덕분에 잘 치렀습니다.고맙습니다. 2016 06.03 일쌍 ----꼭 참석하고 싶은데 ㅠ.ㅠ....선약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합니다. (다음에 개인적으로 들리겠습니다) 2016 03.16 다음에는 더욱 재미있는 곳으로 가보죠.원도심을 돌아보는 것도 재미가 있네요. 2016 01.21 많은 참석 바랍니다. 2016 01.14 참석합니다.많이 오세요 ^^* 2015 05.20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5 0 飛龍/김상환 2004.04.01 - 10:24 #205422 저러다 산불나면 누가 책임지나.... 논두렁 태운다고 좋은게 아니라고 하던데 해충도 죽지만 익충도 같이 죽는 다고 텔레비젼에서 열변을 토하는것을 봤습니다. 저 아저씨는 부인에게 일 시켜놓고 농땡이 치고 계시네..... 0 옛풍(박경식) 2004.04.01 - 11:13 #205423 흥분하시기는.. 저 아자씨 일 몫은 왼쪽편에 있는데,.. 그거 다 하시구 지켜보시는거라우.. 0 정희범(HB) 2004.04.01 - 12:54 #205424 분위기 참 좋아요. 두분 사이에 많은 정감이 교차하는 듯.... 0 호크[박광천] 2004.04.01 - 18:56 #205425 할아버지 할머니 임무가 바뀌었어요~ 0 블루투 2004.04.01 - 21:32 #205426 정말 멋지군요. 회색빛 연기의 색이 너무 좋습니다. 그속을 파고드는 아침햇살은 더욱 따스합니다.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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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도와주신 덕분에 잘 치렀습니다.고맙습니다. 2016 06.03 일쌍 ----꼭 참석하고 싶은데 ㅠ.ㅠ....선약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합니다. (다음에 개인적으로 들리겠습니다) 2016 03.16 다음에는 더욱 재미있는 곳으로 가보죠.원도심을 돌아보는 것도 재미가 있네요. 2016 01.21 많은 참석 바랍니다. 2016 01.14 참석합니다.많이 오세요 ^^* 2015 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