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촬영한 컷트가 너무 많아 이제사 정리가 끝났네요.
그중에서 곤충이 들어가 있는 장면 만 일단 올립니다.
이곳영동에 야생화를 들판에서 가꾸시는 분이 계시더라구요.
처음 가봤지만 첫눈에 감격 했습니다.
다 다음주 일요일쯤 번개를 칠까 합니다.
일정이 확정되면 공지 하겠습니다.
오늘도 지겹게 올라 갑니다.
여기서 곤충사진의 노하우 하나 공개를 한다면
날이 추우면 모든 곤충들은 움직이질 않습니다.
60mm마이크로 이렇게 가까이 접근하도록 곤충들이 가만히
있을턱이 없죠.
모든것은 해뜨기전에 결판을 내야 합니다.
일단 해가 드면 곤충들은 왕성하게 움직임을 시작 합니다.
한꺼번에 전부 알려주면 나중에 내가 울궈 먹을것이 없을것 같아
일단은 한가지만 알려 드리는 바 입니다.
飛龍/김상환 님의 최근 댓글
두분에게 축하 해야 한다고 해야하나 아님 수고를 부탁 해야 하나 ...두분이 잘 이끌어 가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011 06.04 부럽다 걍 부럽다. 2011 01.15 사진과 음악의 앙상블이 멋 집니다. 2010 08.04 첫눈에 띠는것은 사진뿐.... 근데 왜 저사진들은 왜 위아래 하얀 여백이 생긴걸까???? 4*6 싸이즈 이면 여백이 생기지 않을텐데 하는 의구심이.... 언제 놀러 한번 가야 하는데.... 2010 05.26 자신의 눈과 손에 딱 맞는 카메라를 사실려면 오프 모임에 나가세요.나가실때 메모리 카드 하나만 달랑 들고 나가세요.회원님들 카메라가 보이면 무조건 들고간 메모리카드를 넣고 똑 같은 사물을 똑같은 조건으로 무지 막지 하게 찍어본다음 메모리만 달랑 들고 집으로 고고씽 하여 자신의 컴에 넣어 보고 자신의 눈에 드는 색감을 가진 카메라가 뭔가를 보시고 그 카메라를 구입 하시면 됩니다. 오프에 나가셨을때 절대 주의할사항 절대 카메라 뽀대만 보고 선택 하질 마세요...그 멈의 뽀대가 지름신의 강림을 독촉 하는 결과를 낳으실 겁니다... 2010 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