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추천 갤러리 추천작 () 무제 회상/김동훈 2004.11.02 - 01:47 91 11 5 맹씨고택에서 (흑백으로) Attached file IMG_5925_1.jpg 219.8KB 1 이 게시물을.. N 5 0 초암산에서붉은점 2 회상/김동훈 회상/김동훈 님의 최근 글 질문.. 347 5 2004 12.30 여인의 뒷 배경 흐리기는. 512 4 2004 12.10 회상/김동훈 님의 최근 댓글 회상/김동훈 참석 , 저녁 복귀 ..붉은점님 쪽으로.. 2004 11.12 [4]김동훈/회상 참석..011-425-0979 / 차량불가 2004 11.05 [7] 김동훈 참석 011-425-0979 차량 불가 내동 2004 10.30 어느해인가 대화가 난무했던 내용을 다시 떠올리는군요 고민..번뇌.. 어차피 삶이란 그 자체가 고민과 번뇌에서 존재되는듯 합니다 우리는 잠시 그 존재를 잊고 사는것이 아닐까요..? 사진을 찍으며 즐긴다(?)고 하지만..그 자체만도 고민과 생각이 난무됩니다 노출은? 구도는?...등등 자기 사진에 대해 A:멋지다 잘찍었다.. 찬사(즐겁워 진다) B:저게 무슨 사진이야.. 비평(던지고 싶다) 마찬가지로 위 예문에도 여러 상황이 전개되면서 답은 각자의 몴이라 생각됩니다 現實은 我와非我의 鬪爭이다... 항상 생각속에 살지만 결국 이겨본적이 얿는듯 합니다 옛풍님 말씀대로 현실에 만족 하고 극복하는 시간이 필요한것 같은 생각입니다 2005 01.05 중리동..100.000(십만원) 구매가능하답니다 2004 11.09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11 0 빗방울/김경옥 2004.11.02 - 06:12 #207511 옛생각을 나게하는 문이네요. 저런 문으로 밖을 내다보며 지냈던 기억이 제게... 수정 삭제 0 gaudi(권정아) 2004.11.02 - 06:46 #207512 왼편에 할머니 한분 앉아 있었으면 하는 상상을 해 봅니다. 0 옛풍(박경식) 2004.11.02 - 07:00 #207513 좋네요..~!! 0 붉은점/김대성 2004.11.02 - 07:18 #207514 빗자루의 톤이 창문을 확 잡아 당기는군요.. 0 Opal(오팔)/한경일 2004.11.02 - 07:40 #207515 한겨울.. 무척추운날.. 저 문고리가 손에 쩍붇어버리던.. 아주 어릴적 생각이 떠오르네요.. 0 푸른하늘/민상준 2004.11.02 - 07:46 #207516 문을 열고 촬영하셨네요. 전 그냥 지나쳤는데..... 느낌이 좋습니다. 0 백영현[hans] 2004.11.02 - 07:58 #207517 너 문을 열고 나가면 또 다른 세상이 펼쳐질것 같은... 뒷곁에는 정겨운 사람들이 있을 것 같아요 0 김화중 2004.11.02 - 08:02 #207518 멋진 작품입니다... 표현이 참 좋은것 같아요.. 0 바람따라/황재현 2004.11.02 - 08:28 #207519 요즘은 시골에서도 이런모습보기 쉽지않은 모습인데 멋지게 잡으셨군요 0 slrgolfer[李周烈] 2004.11.02 - 09:27 #207520 저 문의 용도는? 아마도 창문이겠지요? 시원한 바람이 드나드는 곳... 그리고 청소하는 빗자루..... 아주 좋네요.^^ 0 정재신(자향) 2004.11.02 - 09:42 #207521 저 뒷문을 열고 나가면 장독대 있는 뒤 뜰이 있겠지요??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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