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추천 갤러리 추천작 () 대마도에서 3 블루투/전창종 2004.11.15 - 20:49 155 12 7 쯔쯔자키 전망대가 있는 최 남단.. 아마도 이쪽이 우리나라를 바라보는 대한해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Attached file DSC_3285_1_800.jpg 115.9KB 1 이 게시물을.. N 7 0 초암산에서붉은점 0 블루투/전창종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글 나의 침실 공개 619 10 2007 10.18 대화명 바꾸었습니다. 562 11 2007 10.09 핸드폰 번호 변경되었습니다. 674 4 2007 08.24 용암사 달력에 관해서.. 478 5 2007 07.13 맞춤법 따로 공부하시는 분 있으세요? 755 9 2007 03.15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12 0 블루투/전창종 2004.11.15 - 20:51 #208017 왼쪽 상단에 세분이 아마도 옛풍님 바오로님 푸른하늘님 최교수님중 세분일겁니다. 저는 만날 뒤만 졸졸 쫒아다니느라 같이 걸음 맞추기가 좀처럼 힘들더군요. 원래 좀 느립니다. ^^ 0 푸른하늘/민상준 2004.11.15 - 21:03 #208018 ㅎㅎㅎㅎ 이곳에서 한국핸드폰 통화됩니다...^^*** 0 어닉/김효은 2004.11.15 - 21:25 #208019 한국의 바다와 별반 다르지 않는 둣 하네요. 작가의 시각이 좋아 단지 멋지게 보일뿐....^^* 0 gaudi(권정아) 2004.11.15 - 21:48 #208020 수평선 멋져요.... 작은 썸네일로 보았을 때 폭포인 줄 알았어요... 0 연하 [宋仁花] 2004.11.15 - 22:27 #208021 걸어가도 안 빠질 거 같은 바다결이네요. 0 백영현[hans] 2004.11.15 - 22:28 #208022 광각의 왜곡이 아니고 정말로 바다가 휘어져 보이는군요 ^^ 0 붉은점/김대성 2004.11.15 - 22:38 #208023 햇살이 좋았군요...시원합니다 0 slrgolfer[李周烈] 2004.11.15 - 22:58 #208024 멋진 바다군요. 추천안하면 머라 하실꺼죠?? ㅎㅎㅎ 근데 이거 추천한지 안한지 아나?? 0 블루투/전창종 2004.11.15 - 23:04 #208025 ㅎㅎㅎ 제눈이 좀 다르긴 한거 같습니다.. 추천 받아야지 하는건 추천이 안되고 아무 생각없이 올리면 추천을 해주시네요 ^^ ㅎㅎ 0 해빈아빠/이수용 2004.11.15 - 23:19 #208026 와후~~ 추천들어갑니다.. 수정 삭제 0 빗방울/김경옥 2004.11.16 - 05:05 #208027 와~~~ 좋습니다. 앓고나서 바다가 가보고 싶었는데 이곳에서 맘껏 보게 생겼습니다. 저도 .... 수정 삭제 0 강형식/바오로 2004.11.16 - 10:29 #208028 물결 모습이 좋습니다.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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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