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추천 갤러리 추천작 () 나무는 연하 [宋仁花] 2004.11.17 - 23:57 197 6 5 향적봉에서 중봉 가는 길에덕유산나무는 한 자리에서 천수를 다한다.. Attached file f9.jpg 70.4KB 1d3.jpg 105.5KB 1 이 게시물을.. N 5 0 초암산에서붉은점 0 연하 [宋仁花] http://없는데요 연하 [宋仁花] 님의 최근 글 용암사 아침 운동 427 9 2004 11.29 갑사 단풍은 454 7 2004 10.14 이름 바꿨어요. 368 4 2004 10.04 여건은 안 되나 375 9 2004 09.23 화요일 저녁~ 355 33 2004 11.29 연하 [宋仁花] 님의 최근 댓글 차 선물 받는거 참 좋아하는데 부럽습니다.^^ 2005 01.28 저도 축하드려요. 더 분발하시어 얼른 골퍼님 따라잡으세요.^^ 2004 12.23 우와~대단해요. 그 열심 본받고 싶어요. 당연히 한턱 두턱 내야겠어요. 휘청~ 더 발전하여 더 크게 성취하세요.!! 2004 12.23 빗방울님 고마워요.^^ 바쁜 일 아니고 쌀 가지러 가요. 대전 쌀 좋아함.* 낮에 내려가 친구와 근교 나갔다 유성 쪽으로 올 거에요. 저도 곧 천점이니(으쓱) 이참에 밥이든 술이든 한턱 쏠게요. 흔치 않은 기회니 오실 수 있는 분들 오세요.ㅎㅎ 어디든 편하신 장소 정해 보세요. 다 잘 먹음. 2004 11.29 '삶이란 한 줄기 맑은 바람이 불어오는 것이고 죽음이란 고요한 못에 달이 가서 잠기는 것이다' - 이영도 시인 - 김춘수 시인님 좋은 곳에서 편안한 안식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2004 11.29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6 0 강형식/바오로 2004.11.18 - 01:21 #208273 색감이 차분하고 좋습니다. 나무를 보니 사람이 부초처럼 생각되는군요. 0 푸른하늘/민상준 2004.11.18 - 03:27 #208274 선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꾹 0 붉은점/김대성 2004.11.18 - 05:22 #208275 직접 볼 때의 감동이 한 층 더하지요... 천수를 누린 나무는 분명 산신령아닐까요..^^ 멋진 풍경입니다.. 0 Opal(오팔)/한경일 2004.11.18 - 08:04 #208276 살어서 천년 죽어서 천년이라는 주목 0 飛龍/김상환 2004.11.18 - 09:06 #208277 바람이 부는 반대방향으로 뻗은 나무가지를 보면 자연의 오묘함을 느껴요 0 slrgolfer[李周烈] 2004.11.18 - 09:26 #208278 이제 하산하세요... 머무를 이유가 없어졌어요...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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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선물 받는거 참 좋아하는데 부럽습니다.^^ 2005 01.28 저도 축하드려요. 더 분발하시어 얼른 골퍼님 따라잡으세요.^^ 2004 12.23 우와~대단해요. 그 열심 본받고 싶어요. 당연히 한턱 두턱 내야겠어요. 휘청~ 더 발전하여 더 크게 성취하세요.!! 2004 12.23 빗방울님 고마워요.^^ 바쁜 일 아니고 쌀 가지러 가요. 대전 쌀 좋아함.* 낮에 내려가 친구와 근교 나갔다 유성 쪽으로 올 거에요. 저도 곧 천점이니(으쓱) 이참에 밥이든 술이든 한턱 쏠게요. 흔치 않은 기회니 오실 수 있는 분들 오세요.ㅎㅎ 어디든 편하신 장소 정해 보세요. 다 잘 먹음. 2004 11.29 '삶이란 한 줄기 맑은 바람이 불어오는 것이고 죽음이란 고요한 못에 달이 가서 잠기는 것이다' - 이영도 시인 - 김춘수 시인님 좋은 곳에서 편안한 안식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2004 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