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추천 갤러리 추천작 () 한해를 준비하며 블루투/전창종 2005.03.02 - 14:10 158 10 7 대청댐 근처찍어보고 싶은 사진은 우연히 만나게 되는것 같습니다. Attached file DSC_1178_1_800.jpg 227.8KB 1 이 게시물을.. N 7 0 초암산에서붉은점 0 블루투/전창종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글 나의 침실 공개 619 10 2007 10.18 대화명 바꾸었습니다. 562 11 2007 10.09 핸드폰 번호 변경되었습니다. 674 4 2007 08.24 용암사 달력에 관해서.. 478 5 2007 07.13 맞춤법 따로 공부하시는 분 있으세요? 755 9 2007 03.15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10 0 정재신(자향) 2005.03.02 - 14:43 #211048 저도 한번쯤 잡아보고 싶은 분위기인데... 멋집니다. 0 메아리/정덕모 2005.03.02 - 14:46 #211049 연기속에 농부가... 올해의 풍년을 기약하며... 시작을 알립니다..^^ 수정 삭제 0 Opal/한경일 2005.03.02 - 14:51 #211050 금년 농사의 풍년을 기약하며.. 잘태워야지..잘못하면.. 산불나요.. 3월부터는 태우지도 못해요... 0 성순옥 2005.03.02 - 15:12 #211051 멋진 장면을..정말 더 멋지게 잡으셨네요.. 수정 삭제 0 slrgolfer[李周烈] 2005.03.02 - 15:17 #211052 연기가 멋지군요.. 열심히 다니시는 듯 해요. 좋은 사진 잘 봤습니다.^^ 0 미르/윤기룡 2005.03.02 - 15:20 #211053 역시 같은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저도 찍어보고 싶은 사진중의 하나입니다. 0 붉은점/김대성 2005.03.02 - 15:44 #211054 올 해 이 사진 못 보나 했더니 여기서 보네요^^ 0 빗방울/김경옥 2005.03.02 - 15:48 #211055 멋진 장면을 잡으셨네요. 불꽃이랑 연기.... 농부의 모습까지....... 예전엔 흔히 볼 수 있던 풍경인데 이젠 추억속의 장면이네요. 블루투님 사진보면서 잠시나마 옛생각에 젖어봅니다. 수정 삭제 0 infree™-秀珉/오연경 2005.03.02 - 16:20 #211056 너무 멋있는 장면입니다. 한해의 풍년을 기원하며... 조심조심 바라는 농부의 마음까지 표현된듯해요.. 저두 한번 찍어보고 싶은 풍경인데...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 0 푸른하늘/민상준 2005.03.02 - 23:24 #211057 혼자 다니시더니 멋진 사진 찍으셨네요.^^***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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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