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식에서


추위에 의연한 시공을 초월한 듯한 스님과 무념무상의 불을 쬐는 세인과의 모습이 대비가 된듯하여 촬영
약3년전 다비식이 일반인들에게 생소하던 시절 조만간 스님이 열반하실 것같다는 이야기를 전해듣고
몇일 후 다비식이 있다는 연락을 받아 직장에서 휴가를 내고 1박2일간 밤샘 촬영한 사진 중 하나 입니다
지금도 제 사진중 소중한 자료로 간직하고 있고요
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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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udi(권정아)2005.03.03 - 21:36 #211141전에 말씀해주셨던 그 다비식이었나 봅니다.
위 사진을 보니 학업 중 홀연히 사라져 출가를 한 제 동기가 생각납니다.... -
infree™-秀珉/오연경2005.03.04 - 09:40 #211145여기서 또 보게 되는 사진입니다.
이 사진.. 보면 마음이 경건해지면서..
무언가 느끼게 되요.. 잘 보았습니다.




equivalents/장삼순 님의 최근 댓글
축하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자세한 일정은 인쇄물 나오면 다시 한번 올리겠습니다^^ 2008 08.21 가입하고 오랫동안 여러 일로 여러분과 같이 할 시간이 많지 않았던 유령 입니다. 저를 아는 분이 별로 없을 것 같지만...... 9월 4일부터 하는 전시회의 취지를 글로써 적어 보았습니다 운좋게 첫번째, 두번째 개인전도 후원을 받아 전시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첫번째 전시회는 경험이 없어서 아쉬움이 있었고, 이번에는 갑자기 날짜를 정하는 통에 직장 끝나고 저녁시간에 암실에서 작업하는 등 애로가 많아 만족할 만한 준비를 못하고 시간에 쫓겨 어려웠던 시간이었습니다 이제서야 인쇄물 넘기고 액자 맡기면 어느정도 마무리 되는가 싶네요 2008 08.20 헉;; 옛풍님 땜에 전 집에서 이제 퇴출당하게 생겼어요 15년을 살아도 사진한다고 하면서 공연때 연주하는 사진 제대로 하나 안 찍어 줬는데...... 와이프도 저기에 들어 있네요 좋은 사진 감사 합니다 2006 08.29 아! 저도 봤는데, 혹시나 했는데 맞군요 2005 12.09 언제 필요하신지요? 쪽지나 전화 주세요 011-9413-6632 2005 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