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추천 갤러리 추천작 () 변산아가씨 만나러 갔다온 날.. young54(권영일) 2005.03.15 - 17:32 214 13 6 눈이 내렸지요.. 굽힐 줄 아는 아릿다운 아가씨들 무거운 눈을 머리에 이고 다소곳이 꽃샘을 이겨내고 있습니다. 뒤늦게 심술을 부리는 동장군의 무거운 엉덩이도 더이상 앉아있지 못하고 물러갈 겝니다. 봄 소식은 이 가냘픈 꽃들의 조용한 함성으로부터... Attached file baram_0002.jpg 168.3KB 1 이 게시물을.. N 6 0 초암산에서붉은점 4 young54(권영일) 대책없는 사진쟁이 그러다 이젠 예술쟁이 흉내를 내고 있습니다 진짜진짜 다 삭혀낸 다음엔 뭘 하고 있을지... 그 부분은 제 스스로도 조금 기대가 되는군요^^ http://cafe.naver.com/pixart young54(권영일) 님의 최근 글 오늘 (9월5일) 대전에 영오사번개 칩니다 89 8 2010 09.06 월요일에 시간되시는 분들과 한잔 꺽고 싶어요^^ 141 12 2010 03.28 오랜만에 출췍합니다 339 16 2006 10.30 민통선예술제 마당에 DJslr회원들을 초청합니다 482 5 2006 05.07 번개 장소를 변경합니다 547 6 2006 02.14 young54(권영일) 님의 최근 댓글 일단은 한스님이 오신다니 나도 가야겠습니다. 2012 02.04 가마살 까지는 먹어봤는데 배꼽살을 먹어봐야겠군요.. 워낙 비싸서리. 모두 안영하시죠? 골퍼님은 아마 드셔봤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쉼터님 얼굴보러 가야하는데, 요즘 왕백수가 참 꼼짝을 안하고 숨만 쉽니다^^ 2012 02.04 저도 낑가주세요. 자그마한 술 한병 갖고 가겠습니다^^ 2011 09.02 참으로 부지런 하십니다. 저는 부산으로 출장와서 뺑이 쬐까 치고 있습니다. 부산엔 양지바른 곳에 벚꽃 용두산에 살구꽃이 활짝 피었고, 벚꽃은 몽우리가 물이 오르고 있습니다. 진해 벚꽃이 4월 1일부터 한다는데,여기와 비슷한 실정일 것이므로 초반보다는 5일 이후가 좋을 듯 합니다.^^ 2011 03.27 安分知足과 치열하지 않은 적당한 욕심 사이에서 늘 갈등하고 있는 1人, 걍,, 그냥 잘 숨쉬고 있습니다^^ 2011 03.25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13 0 옛풍(박경식) 2005.03.15 - 17:45 #211707 멋집니다 !! 옅은 분홍빛 홍조를 띤 변산 아가씨군요 ^^ 0 이슬이/白順福 2005.03.15 - 17:48 #211708 와~~~~~~~~~우 멋집니다 0 slrgolfer[李周烈] 2005.03.15 - 18:13 #211709 수줍음을 많이 타는 꽃인가 보네요... 0 메아리/정덕모 2005.03.15 - 18:17 #211710 눈속에 변산아가씨.... 참 귀하고 귀한...보기드문 사진을... 영오사님 덕분에 편히감상합니다.. 반면에... 옛풍님은 엄청 속쓰리리라 사료 됩니다..^^ 수정 삭제 0 옛풍(박경식) 2005.03.15 - 18:24 #211711 ㅋ~* 눈길에 말 머리를 돌렸던 때가 2주 전인데요, 글구 결국 만났답니다. ^^ 0 붉은점/김대성 2005.03.15 - 19:05 #211712 야생화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저런 맛으로 그 추운데 여기저기 헤메이는 것 아니겠어요..^^ 0 옛풍(박경식) 2005.03.15 - 19:21 #211713 초봄 꽃 한송이 일찍 만나려고 800 km 정도는 마다하지 않죠. 물론 못 만날 수도 있고요.. 그럼 샷 하나 못 날리죠. <- 이 확율이 더 큽니다. 그러니 일반 출사와 달리 몇명이 함께 움직이기에도 어려운 점이 있죠. 야생화 사진 찍는다.. 그러면 기본적으로 두명도 많다는 생각이 종종 들어요. 0 namddll/申正淳 2005.03.15 - 20:02 #211714 설중 변산아가씨!!! 분홍색을 보이고 있습니다. 멋진 만남을 축하드립니다. 0 바람따라/황재현 2005.03.15 - 20:57 #211715 세분이 이꽃을 올려주시는군요 앉아서 변산바람꽃을 보는영광을 가집니다 더구나 눈을 머리에 인 꽃까지 .................. 즐감합니다 0 바람따라/황재현 2005.03.16 - 00:01 #211716 그런데 이꽃은 보면볼수록 좋습니다 햇볓이 들지않아 고개숙인 놈들이 햇볓이 드니 바로 고개들었습니다 그런데 이들은 머리에 눈을 뒤집어쓴채 고개를 들고 있으니............ 0 반달이/황일현 2005.03.16 - 09:36 #211717 저도 잘 봤습니다.. 옛풍님도 찾으셨나 봐요~ ^^' 0 남촌/백봉흠 2005.03.16 - 14:12 #211718 귀한 모습!!!!!!! 축하! 추카! 즐감합니다. 0 연하 [宋仁花] 2005.03.17 - 09:17 #211719 아름다운 변산 아가씨^^ 귀한 꽃을 담으셨네요.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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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한스님이 오신다니 나도 가야겠습니다. 2012 02.04 가마살 까지는 먹어봤는데 배꼽살을 먹어봐야겠군요.. 워낙 비싸서리. 모두 안영하시죠? 골퍼님은 아마 드셔봤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쉼터님 얼굴보러 가야하는데, 요즘 왕백수가 참 꼼짝을 안하고 숨만 쉽니다^^ 2012 02.04 저도 낑가주세요. 자그마한 술 한병 갖고 가겠습니다^^ 2011 09.02 참으로 부지런 하십니다. 저는 부산으로 출장와서 뺑이 쬐까 치고 있습니다. 부산엔 양지바른 곳에 벚꽃 용두산에 살구꽃이 활짝 피었고, 벚꽃은 몽우리가 물이 오르고 있습니다. 진해 벚꽃이 4월 1일부터 한다는데,여기와 비슷한 실정일 것이므로 초반보다는 5일 이후가 좋을 듯 합니다.^^ 2011 03.27 安分知足과 치열하지 않은 적당한 욕심 사이에서 늘 갈등하고 있는 1人, 걍,, 그냥 잘 숨쉬고 있습니다^^ 2011 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