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버들

갯버들이 피었읍니다.
2005. 3. 15
갯버들은 :
포류(蒲柳)·수양(水楊)·세주류(細柱柳)라고도 한다. 강가에서 많이 자란다.
높이 1∼2m이고 뿌리 근처에서 가지가 많이 나오며 어린 가지는
노란 빛이 도는 녹색으로 털이 있으나 곧 없어진다.
잎은 거꾸로 세운 바소꼴 또는 넓은 바소꼴로 양 끝이 뾰족하고 톱니가 있으며
잎자루의 길이는 3∼10mm이다. 잎 표면은 털이 덮여 있다가 없어지고,
뒷면은 털이 빽빽이 나서 흰 빛이 돌거나 털이 없는 것도 있다.
꽃은 단성화로 4월에 잎겨드랑이에서 어두운 자주색 꽃이 핀다.
수꽃이삭은 넓은 타원형으로 수술이 2개이고,
암꽃이삭은 긴 타원형으로 꿀샘이 1개이며 붉은색이다.
포는 긴 타원형으로 털이 있고 암술머리는 4개이다.<펌:네이버>






댓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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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ddll/申正淳2005.03.15 - 13:51 #211780드디어 버들강아지 꽃을 만나다.....
꽃이 피는 과정을 멋지게 담아오셧습니다.^^
일요일에 또 찾아가 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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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ree™-秀珉/오연경2005.03.15 - 21:55 #211784와.........저것이 꽃을 피운 버들강아지군요...
너무 이쁩니다.
이제서야 버들강아지도 꽃을 피운다는 것을 배웁니다.
멋있는 사진 감사드립니다. ^^* -
gaudi(권정아)2005.03.15 - 23:18 #211785오아...신기합니다...
생태갤러리 만들길 참 잘 한 것 같아요. 볼수록 새로운 세상 @.@ 띠용~~
좋은 사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





수와실(남욱원) 님의 최근 댓글
오랜만이지만, 낮익은 회원님들 얼굴뵙고, 소박하고 털털하신 옛풍님 뵙게되어 너무 반가웠습니다. 친근하고 자연스런 옛풍님 사진, 너무 좋습니다. 2011 04.28 오랫만에, 옛풍님 스타일 사진 뵈서 반갑습니다. 오프에서 함 뵙겠습니다. 언젠가.... ^^ 2011 03.17 정말 재미있게 보았읍니다. ^^ 처음 3편은 특히... 2006 01.10 빠른 쾌유를 빕니다. 2005 12.07 노력의 성과를 100% 얻으시기를... 2005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