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추천 갤러리 추천작 () 봄꽃.. 블루투/전창종 2005.04.01 - 01:42 114 11 5 수요일에 어쩔수없이(?) 산수유마을과 매화마을을 다녀왔습니다. 산수유는 아직 덜피고.. 매화마을은 너무 늦게 도착하고.. 풍경은 다음에 올리고 근접사진 올립니다.. 매화는 오늘 아침에 민방위훈련나가서 돌아오다 아파트 화단에서 찍은겁니다. ㅎㅎ Attached file DSC_2923_1_600.jpg 184.7KB 1DSC_2754_1_800.jpg 116.6KB 1 이 게시물을.. N 5 0 초암산에서붉은점 0 블루투/전창종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글 나의 침실 공개 619 10 2007 10.18 대화명 바꾸었습니다. 562 11 2007 10.09 핸드폰 번호 변경되었습니다. 674 4 2007 08.24 용암사 달력에 관해서.. 478 5 2007 07.13 맞춤법 따로 공부하시는 분 있으세요? 755 9 2007 03.15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11 0 푸른하늘/민상준 2005.04.01 - 06:57 #212223 멋집니다 0 빗방울/김경옥 2005.04.01 - 08:14 #212224 빛받은 매화가 멋져요. 어두운 배경과 어우러져서 더 화려하네요. 수정 삭제 0 바다 / 박승린 2005.04.01 - 08:32 #212225 저말 멋진 사진 입니다. 0 남촌/백봉흠 2005.04.01 - 10:40 #212226 연이은 매화, 빛받은 매화, 복받은 매화, 즐감했습니다. 0 slrgolfer[李周烈] 2005.04.01 - 11:06 #212227 매화가 주렁주렁.... 뽀오얀 피부같습니다.^^ 0 영상친구(김봉석) 2005.04.01 - 11:52 #212228 역광의 매화가 리듬감이 있어 좋습니다. 즐감.... ^^ 0 namddll/申正淳 2005.04.01 - 15:44 #212229 매화가 너무 멋집니다. ^^ 0 롬망제/李廷鎬 2005.04.01 - 18:36 #212230 너무 이쁘네요... 0 청솔/徐命源 2005.04.01 - 19:16 #212231 반가워어요... 그멀리서 만날줄이야.... 0 이슬이/白順福 2005.04.01 - 21:02 #212232 매화가.. 이쁩니다.. 0 infree™-秀珉/오연경 2005.04.06 - 19:14 #212233 위에 역광의 매화가.. 떨어지는 꽃을 연사로 잡으셔서 합성한거 같은 그런 느낌이 들어요!!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