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추천 갤러리 추천작 () 덕유산 일출 블루투/전창종 2005.09.09 - 18:27 198 10 6 곤도라 못타고 걸어서 올라가서 예정에도 없던 산장에서 초코파이와 컵라면 하나로 때우고.. 더군다나 산장에도 산장지기 빼고 남원에서 오셨다는 딱 한분만이 있었습니다. 밤 10시 취침 5시 기상.. 잠도 안오고 무쟈 심심했어요. 그래도 여지것 본중 가장 많은 운해를 보았습니다. 남원분에 의하면 구름이 너무 두텁고 공중에 너무 떳다고 하지만.. 그래도 좋았습니다. Attached file DSC_0545_1_800.jpg 60.4KB 0 이 게시물을.. N 6 0 초암산에서붉은점 0 블루투/전창종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글 나의 침실 공개 619 10 2007 10.18 대화명 바꾸었습니다. 562 11 2007 10.09 핸드폰 번호 변경되었습니다. 674 4 2007 08.24 용암사 달력에 관해서.. 478 5 2007 07.13 맞춤법 따로 공부하시는 분 있으세요? 755 9 2007 03.15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10 0 어닉/김효은 2005.09.09 - 18:47 #216046 대단합니다. 와~~~~~~ 같이 좀 가시지 그랬어요^^* 0 블루투/전창종 2005.09.09 - 18:52 #216047 곤도라 타고 올라서 잠깐 보고 올려다가요.. 곤도라도 운행안하고 겨우 올라가니 구름이 많아서 홧김에 ㅎㅎ 그냥 자버렷어요. 올라가면서 혹시 오실지도 모른단 생각이들어 전화 드렸었는데 안받으시데요.. 0 불독/한상근 2005.09.09 - 19:46 #216048 와~~ 솜이불이 날아오는 느낌이네요^^ 0 namddll/申正淳 2005.09.09 - 21:09 #216049 너무 멋집니다. ^^ 0 史野/김 광득 2005.09.09 - 22:01 #216050 멋진 사진 잘 봤습니다. 0 ice/정교영 2005.09.09 - 22:58 #216051 요즘 아주 멋진 사진만 찍으시네요.... 수정 삭제 0 연우(姸雨)성순옥 2005.09.10 - 01:03 #216052 아하..덕유산에선 원래..멋진 모습을 잘 보여 주는 군요.. 난..또...^^ 수정 삭제 0 infree™-秀珉/오연경 2005.09.10 - 08:33 #216053 정말 끝내주는 운해입니다. 근데 저는.. 저곳에 누워서 자면 푹신하고 좋을거 같습니다. ^^; 0 율 리 /이덕문 2005.09.10 - 18:29 #216054 정말 보기힘든 장면을 보여주시는군요,, 멋집니다.. 0 청솔/徐命源 2005.09.10 - 18:41 #216055 홧김에 잔보람있네요...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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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