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추천 갤러리 추천작 () 두분의 마음 Leestyle/이동범 2005.01.30 - 19:35 88 4 7 올해로 여든이 훌쩍 넘으신 할아버지, 할머니... 이른 아침 추운 바닥을 신경도 쓰시지 않으시고 앉으셔서 겨울철 김장을 위해 고추를 다듬으신다. 20041216 Attached file CRW_6290_black.jpg 268.6KB 1 이 게시물을.. N 7 0 초암산에서붉은점 0 Leestyle/이동범 Leestyle/이동범 님의 최근 글 작성 글이 없습니다. Leestyle/이동범 님의 최근 댓글 작성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4 0 율 리 /이덕문 2005.01.30 - 20:57 #216539 정겨움이느껴지는 사진입니다.. 작품이네요... 0 빗방울/김경옥 2005.01.30 - 21:59 #216540 아마 저 고추 다듬어 빻아서 살림나간 자녀들 나눠주시려고 두분이 저러실거에요. 제 부모님도 저러셨거든요. 왠지 눈시울이 더워집니다. 고마우신 부모님 생각에... 수정 삭제 0 강형식/오내사 2005.01.31 - 00:11 #216541 좋군요... 0 푸른하늘/민상준 2005.02.18 - 18:03 #216542 좋습니다.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Leestyle/이동범 님의 최근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