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추천 갤러리 추천작 () 탑정의 어부 바이런/박상현 2005.11.20 - 23:40 255 17 11 양촌 1포인트여행에서 돌아와 2주만에 다시 셔터를 눌렀습니다. 오랜만에 찾은 탑정, 다녀온 기념으로 올립니다. Attached file DSC_5205c.jpg 249.0KB 1DSC_5279.jpg 193.9KB 1 이 게시물을.. N 11 0 초암산에서붉은점 5 바이런/박상현 http://byron.pe.kr 바이런/박상현 님의 최근 글 컴 네트워크 잘 아시는 분께 도움을 청합니다. 1147 4 2011 01.20 산악인 이상은의 네팔 희망학교 짓기 프로젝트 사진전 1562 8 2008 07.07 대전광역시 인터넷방송 개국 588 2007 12.25 정말 참기 힘든 뽐뿌 453 6 2007 12.10 니콘 대 캐논 전면전 685 8 2007 11.10 바이런/박상현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시간나면 꼭 들러보고 싶습니다. 2011 11.07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인프리님, 쉼터님, 잔별님, 심연님 오랫만에 뵈서 반가웠어요. 감사합니다. 버팔로님, 잘 계시죠? 저도 자주 못왔는데... 버팔로님도 더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2011 11.01 축하합니다. 그래도 내가 널란넘님보다 쬐끔은 먼저 가는군요. ^^ 2011 10.20 향기님, 이장님, 널란넘님 감사합니다. 2011 10.20 오래는 어렵지만 저녁과 간단한 담소는 함께 하고 싶습니다.6시 반경에 전화드리겠습니다. 2011 10.13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17 0 가우디|권정아 2005.11.21 - 00:24 #218299 노를 젓는 모습이...참으로 평온해 보입니다.. 수정 삭제 0 롬망제/李廷鎬 2005.11.21 - 07:43 #218300 모델료 지급해야겠군요 ^^ 0 빗방울/김경옥 2005.11.21 - 09:06 #218301 노를 젓는 부분은 파랗게 변하는 신기한 풍경까지 담으셨네요. 모델료 드려야 하는 데...... 수정 삭제 0 반달이/황일현 2005.11.21 - 10:16 #218302 추천! 0 메아리/정덕모 2005.11.21 - 10:26 #218303 황금물결속...황홀합니다. ^^ 수정 삭제 0 slrgolfer[李周烈] 2005.11.21 - 10:32 #218304 빛이 아름답습니다.^^ 0 에비/소원섭 2005.11.21 - 10:38 #218305 저도! 0 블루투/전창종 2005.11.21 - 10:51 #218306 항상 만나보고 싶은 그 석양 빛이군요. 멋져욥.. 0 참이슬/ 정재영 2005.11.21 - 13:18 #218307 장관이네요... 0 라일락/이혜순 2005.11.21 - 15:49 #218308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운 금빛 물결. 멋집니다......^^ 0 다향[茶香]/김경숙 2005.11.21 - 15:52 #218309 와~~황금 물결!! 0 namddll/申正淳 2005.11.21 - 17:04 #218310 와~~ 멋진 일몰입니다. ^^ 0 infree™-秀珉/오연경 2005.11.21 - 17:56 #218311 첫번째 사진 너무 황홀합니다. 너무너무 이뻐요 +_+ 와... 0 ice/정교영 2005.11.21 - 20:36 #218312 아싸라~~~ 수정 삭제 0 김현태 2005.12.06 - 10:21 #218313 황금빛 어떻게 저런 색이나오나요...가르쳐 주세요... 0 바이런/박상현 2005.12.06 - 15:22 #218314 김현태님, 색감이나 색온도도 보정하지 않은 것입니다. 그냥 찍어도 D70 색감이 원래 좋아요. ^^ 0 coffee 2005.12.11 - 07:58 #218315 와!~ 정말 아름답군요!~ 수정 삭제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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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시간나면 꼭 들러보고 싶습니다. 2011 11.07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인프리님, 쉼터님, 잔별님, 심연님 오랫만에 뵈서 반가웠어요. 감사합니다. 버팔로님, 잘 계시죠? 저도 자주 못왔는데... 버팔로님도 더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2011 11.01 축하합니다. 그래도 내가 널란넘님보다 쬐끔은 먼저 가는군요. ^^ 2011 10.20 향기님, 이장님, 널란넘님 감사합니다. 2011 10.20 오래는 어렵지만 저녁과 간단한 담소는 함께 하고 싶습니다.6시 반경에 전화드리겠습니다. 2011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