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적봉 출사기념.


졸도할것 같이 차갑고 매서운 바람과 추위
그리고 눈이 시리도록 푸른하늘.
상고대,눈꽃터널 같은것은 없었지만
겨울바다에 떠 있는 섬들을 볼수 있었습니다.
모두들 무사히 귀가들 하셨겠지요.^^
댓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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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Shadow/김원영2006.01.07 - 19:36 #219467라일락님 상고대가 없어 아쉬우셨겠지만
저희는 김치찌개와 함께 했던 훈훈한 사람 냄새가 좋았습니다.
첫번째 사진을 보면서 덕유산의 시리도록 푸른 산들과 라일락님의 남다른 시선에 감동받았습니다.
독특한 구성과 깔끔한 배경... 더할 나위 없습니다. -


라일락/이혜순 님의 최근 댓글
기다렸습니다......수상하신 모든분들 축하합니다.^^ 2006 07.12 여행에서 돌아와보니 기쁜 소식이...^^ 여러분들 모두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2006 07.11 천방님...기다리던 소식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축하드려요.^^ 2006 07.11 믿음 그대로.......축하드립니다.^^ 2006 06.26 축하합니다...........^^ 2006 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