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천점샷^^*]모자의 황금빛귀로

안면도 꽃지해수욕장새벽 아침 일출의 빛을 받아 황금빛으로 물든 화려한 해변가를
고개떨구고 귀가하는 노모와 그뒤를 역시나 고개떨군채로 덜렁덜렁 따르는 아들의 모습이
참으로 많은 상상을 하도록 했습니다.
이로써 일천점에 달하는것 같습니다.
일부러 맞춘듯이 꼭 일년만입니다.
작년 1월 1일 새벽 용암사에서 옛풍님,가우디님,빗방울님등 djslr회원님들을 우연히 뵙게되고
그 우연한 만남이 인연되어 본 방에 회원가입한지 만1년이 된 지금입니다.
회상해보면
이른 새벽의 찬바람이 머리속까지 휘감아돌때쯤
향긋한 커피가 있고, 구수한 군고구마가 있고, 따끈한 떡국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djslr회원님들의 훈훈한 정이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그때의 친절에 다시한번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또한 본 방의 발전을 위하여 애써주시는 운영진님들에게도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ㅁinfree님 제가 아직 회비입금을 못시켰거들랑요.
조속히 입금하려하니 마감짓지 마세요~~~^^*

그미로/김토년 님의 최근 댓글
전 할말이 없습니다. 모두들 고생하시는데 주거지가 멀다는 핑계로 본 전시회에 아무일도 하지 않은것 같아 죄송할 따름입니다. 고생하신 분들 한분한분께 인사드려야 하는데 그러기에는 너무 많으신 분들인지라 golfer/회장님께 대표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한분 더 '미장원 권언니..........(죄송합니다. 미쓰코리아 당선 인사인줄........^^*)' 저의 마눌님도 옆에서 감사의 말씀 꼭 전하라 합니다. 다시한번 djslr회원님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좋은 작품들 많이 담으시고 행복하세요~~~~~~ 2006 10.17 연우님 뵙고 인사나눌 수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2006 10.17 고생하신 모든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회장님 뵙게되어 감사했습니다. 2006 10.17 저보다 더 먼곳에서 오셔서 전시회가 더 성황을 이룰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우연이었지만 새벽 용암사에서 뵙게 되어 무척이나 반가웠습니다. 기약할 수 없지만 자주 뵈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06 10.17 '가우디님 덕분으로 용암사에서 여기까지 왔습니다'라고 어제 전시장에서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늘 부족한 작품이지만 전시장 한켠에 걸릴 수 있어서 djslr에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그리고 golfer님,hans님,쉼터님,라일락님,인프리님,다향님,바이런님등등 많은 회원님들을 뵈울 수 있어서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전시회의 성황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06 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