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과 끝...


왜목마을, 꽃지카메라를 정리하기 전에 마지막 출사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새벽의 왜목마을 일출, 신두리, 안면암, 그리고 꽃지의 일몰까지
몇번의 찾아감을 통해서나 담을 수 있는 사진들을 오늘 하루에 담은 것 같습니다.
떠나보냄이 있으면, 새로운 맞이함이 있겠죠...
가벼운 카메라로 다시 시작해 볼까 합니다... ^^;;
댓글12
-
slrgolfer[李周烈]2006.02.13 - 09:32 #220974좋은 일이 많이 일어날 듯 합니다.
혼자하는 여행이 때론 많은 생각과 깊은 추억을 새기기도 하지요.
멋진 사진입니다.^^ -









쉼터 님의 최근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