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터부루넨


인터라켄에서 융프라우와 쉴트호른으로 오르는 길목에
동화속 아름다움을 그대로 간직한 작은 마을 라우터부루넨(해발 797미터)
유럽에서 두 번째로 큰 낙차를 자랑하는 마을의 상징 '슈타웁바흐' 폭포 너머로
7개 빙하에서 녹은 물이 합류하여 장관을 이룬다는 '트뤼멜바흐' 폭포도 보인다.
여담 1)
인터라켄의 풍경들은 제가 담은 사진들보다 실제가 더 아름답습니다.
여담 2)
여기서만 4박 5일을 머물렀는데 그래도 떠나오기가 아쉬웠던 곳입니다.
우연히 얼마전 어떤 한국인이 펴낸 여행사진집에서 이 곳 설경 사진을 봤는데
겨울 풍경에도 전 그만 넋을 잃고 말았습니다. ^^


바이런/박상현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시간나면 꼭 들러보고 싶습니다. 2011 11.07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인프리님, 쉼터님, 잔별님, 심연님 오랫만에 뵈서 반가웠어요. 감사합니다. 버팔로님, 잘 계시죠? 저도 자주 못왔는데... 버팔로님도 더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2011 11.01 축하합니다. 그래도 내가 널란넘님보다 쬐끔은 먼저 가는군요. ^^ 2011 10.20 향기님, 이장님, 널란넘님 감사합니다. 2011 10.20 오래는 어렵지만 저녁과 간단한 담소는 함께 하고 싶습니다.6시 반경에 전화드리겠습니다. 2011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