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추천 갤러리 추천작 () 용암사 운해 블루투/전창종 2006.06.16 - 13:26 308 13 10 ㅎㅎㅎㅎ 정말 대단한 장관이었습니다. * djslr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06-19 09:17) Attached file IMG_7223_1_1000.jpg 94.5KB 1 이 게시물을.. N 10 0 초암산에서붉은점 0 블루투/전창종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글 나의 침실 공개 619 10 2007 10.18 대화명 바꾸었습니다. 562 11 2007 10.09 핸드폰 번호 변경되었습니다. 674 4 2007 08.24 용암사 달력에 관해서.. 478 5 2007 07.13 맞춤법 따로 공부하시는 분 있으세요? 755 9 2007 03.15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13 0 아이쇼핑/김홍길 2006.06.16 - 13:36 #224001 정말 대단합니다. 운해(雲海)라는게 실감나는군요. ^^ 0 gaudi|권정아 2006.06.16 - 13:50 #224002 @.@ ㅎㅎㅎ 좋으셨겠어요....멋집니다. 수정 삭제 0 최대순 2006.06.16 - 13:51 #224003 캬...대단합니다... 0 풍운/박경용 2006.06.16 - 13:59 #224004 기가 막힙니다... 평상시 덕을 많이 쌓으셨나 보네요~~ㅎㅎ 0 slrgolfer[李周烈] 2006.06.16 - 14:04 #224005 ㅎㅎㅎ 좋아보입니다. 0 메아리/정덕모 2006.06.16 - 14:27 #224006 정말 대단한 운해를 만났군요. ^^ 수정 삭제 0 빗방울/김경옥 2006.06.16 - 15:47 #224007 와..... 정말 대박입니다. 귀한 장면을 보셨네요. 사진도 장관이에요.^^ 수정 삭제 0 까망/鄭相殷 2006.06.16 - 16:21 #224008 부럽습니다...^^ 0 추 사 /이덕문 2006.06.16 - 17:32 #224009 다도해를연상케하는군요...멋집니다.. 0 바이런/박상현 2006.06.16 - 20:08 #224010 대단합니다. !!!!! 제가 새벽에 드라이아이스좀 다량으로 풀라고 했습니다. ^^ 0 꿈꾸는호수/송종섭 2006.06.16 - 21:52 #224011 정말 오늘 대박 났네요^^ 아~이~ 너무 부럽습니다~!~^^ 0 그미로/김토년 2006.06.18 - 18:04 #224012 정말 부러운 작품입니다. 에효~~~^^* 멋진 작품 몇번이고 보고 갑니다. 0 가빈 김현정 2006.06.19 - 16:14 #224013 정말 대단하네요. 이게 바로 '대박'이네요. 용암사에서 대박난 사람들 그리 많지는.....^^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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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