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도 일몰

첫날 도착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일몰 300도를 찾아 나침판을 꺼내보았지만 좀채로 감이 안왔는데..
오후에 오팔님 정박사님과 선유봉에 올라가면서 나침판을 재어보니
그러저럭 300도가 맞는것 같아..
일몰은 여기서..
일몰 즈음 다시올라가면서 해가 너무 오른쪽으로 치우쳐보여 산밑에서
이상하네 아닌가..
나침판이 불량인가 싶기도 하고..
산에 오르려는데 오팔님께서도 확신이 흔들리시는지
해가 섬뒤로 떨어질지도 모른다.. ㅠㅠ
저도 아닌가 싶으면서도 대안이 없으니 못보면 다음에 또오지 하는 맘으로 올랐네요.
좀 아쉽지만 그런대로 좋았던것 같습니다.
* djslr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06-21 12:11)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