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추천 갤러리 추천작 () 독수리봉 전경 운해 블루투/전창종 2006.08.03 - 12:43 193 8 5 가로로 중앙 길다란 능선이 용암사가 있는 장용산 줄기이며 그 능선의 바로 뒤능선 바로 밑이 용암사 바위포인트입니다. 그리고 오른쪽 맨 뒤쪽 큰 산이 서대산입니다. 독수리봉에 오르니 이제야 용암사주위 산세 흐름이 한눈에 확 들어옵니다. 속 시원합니다 ㅎㅎ * djslr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08-15 21:23) Attached file IMG_1527_2_1000.jpg 174.6KB 0 이 게시물을.. N 5 0 초암산에서붉은점 0 블루투/전창종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글 나의 침실 공개 619 10 2007 10.18 대화명 바꾸었습니다. 562 11 2007 10.09 핸드폰 번호 변경되었습니다. 674 4 2007 08.24 용암사 달력에 관해서.. 478 5 2007 07.13 맞춤법 따로 공부하시는 분 있으세요? 755 9 2007 03.15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8 0 최대순 2006.08.03 - 14:10 #225470 멋지네요~~~~~ 그런데 내일은 어디가십니까요...*^_^*.... 0 블루투/전창종 2006.08.03 - 14:22 #225471 ㅎㅎ 어딜가겠습니까요.. 당연히 대둔산이죠.. 그나저나 내일도 운해를 보여주면 너무 롱런인듯 한데.. 화수목금.. 아주 눈앞에 운해가 달려다니는것 같네요 ㅋㅋ 매일 새벽 세네시에 일어나니 좀 부치는 경향이.. 오늘은 9시부터 자야겠어요.. 피곤하니깐 열대야도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자게되네요. 0 slrgolfer[李周烈] 2006.08.03 - 15:47 #225472 ㅎㅎ 대단하시네요. 0 빗방울/김경옥 2006.08.03 - 19:04 #225473 장관입니다. 운해가 넘 멋져요. 수정 삭제 0 발그미/안희중 2006.08.03 - 20:08 #225474 운해가 멋지군요 .부럽습니다. 0 임학빈 2006.08.04 - 04:46 #225475 그 열정에 사정 없이 감탄합니다. 0 gaudi(권정아) 2006.08.04 - 12:45 #225476 시원합니다.... 수정 삭제 0 천방 2006.08.04 - 19:35 #225477 블루투님 덕분에 아름다운 운해를 실컷 보는군요.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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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