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산 운해

마이산은 왼지 흑백이 어울릴 듯하여 시도해 봅니다.
* djslr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10-09 02:00)
댓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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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전창종2006.09.28 - 09:32 #226796쉼터님께서 올리신 포인트가는 곳이 맞구요
단지 주차장에서 왼쪽 나무계단의 등산로로 가는거와 오른쪽 산으로 가느냐의 차이입니다.
일반적으론 나무계단으로 가시는 분이 많구요.
저도 그곳으로 갈 예정이었으나 전주에서 오신 분이 오른쪽 산에 오르면 더 조망이 좋다하여 따라 갔습니다.
주차장에서 차로 올라온 길을 따라 50여미터 내려가면 왼쪽 산비탈로 오르는 길이 있습니다.
등산로가 잘 안보여 자칫 혼돈스러울수 있습니다.
한 20여분 올라가면서 두세군데 바위에 올라서 볼수 있는데
마지막 바위포인트가 조망이 확트인것 같습니다.
전주에서 오신분도 몇번 오셧다고 했는데도 길을 찾는데 좀 헤매셔서 선뜻 추천하기는 좀 그렇네요..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