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암부교

사진을 접하기전엔 안면도에 갈일이 없었는데
이젠 명절때마다 방문하게 되는군요..
집에서 안면도 꽃지 60키로 서해대교 40키로 왜목마을 40키로..
그래도 꽤 되는거리인데도 이젠 안마당처럼 가깝게 느껴집니다..
도착하니 만조로 부두에 사람들이 접근을 못해 돌아가는데 저도 심심한 사진 몇컷 누르고 꽃지로 이동할까 하다
조금씩 물이 빠지는것 같아 1시간정도 기달리니 부두에 사람들이 올랐습니다.
* djslr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10-15 02:45)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