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추천 갤러리 추천작 () 해 뜰 무렵, 해 질 무렵.. 피오나 2006.10.11 - 00:48 361 14 5 그렇게 하루가 간다.. * djslr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10-15 02:45) Attached file IMG_6064_1.jpg 189.9KB 1IMG_5746_3.jpg 136.5KB 1 이 게시물을.. N 5 0 초암산에서붉은점 2 피오나 피오나 님의 최근 글 새로운 마음으로 -- 며칠의 소요에 관한 평회원의 의견 615 4 2007 02.15 현충원에서 339 9 2006 12.18 당신의 부모님으로부터 영정 사진을 찍어달라고 부탁받는다면? 527 8 2006 12.04 뱀에 관한 두 가지 진실.. 449 7 2006 09.20 드디어 낙찰 본 닉네임 373 17 2006 08.27 피오나 님의 최근 댓글 오랜만입니다. 이제는 댓글 달기도 멋쩍어져서..... 지난 시간을 떠올리며 참석합니다. 설마... 중도에 폭파 될 일은 없겠지요? ^^* 2011 11.04 여분의 자리가 있나요?참석하고 싶습니다. 2009 09.08 권장 도서 3종 셋트 주문합니다. 2009 02.11 뒷동산님. 그쪽 동네 무척 그립습니다.7시 전에 노래방비가 4,000원 이라니...요즘 배운 신곡 테스트하러 함 가봐야겠어요. ^^*모든 분들의 미끼(?)는 이해가 가는데오내사님과 노래방은 좀~~..한번도 들은 적이 없어서리 매치가 안되네요.저도 모두 뵙고 싶네요.맛갈나는 글 재미있게 봤습니다. 2009 01.22 어떤 책일지, 무척 기대됩니다. 간만에 아베스에 간다니 유쾌한 분위기가 그려지고... ^^* 참석합니다. 2008 09.23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14 0 붉은점/김대성 2006.10.11 - 04:33 #227079 같은 장소에서 일출과 일몰을... 그 열정이 참 대단하십니다.. 0 아이참/김영습 2006.10.11 - 07:01 #227080 일출과 일몰 사진을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인데 사진 상으로 구분이 되나요? 어느 것이 뜰 무렵이고 질 무렵인지. 0 성충모 2006.10.11 - 07:59 #227081 가로수가 시원합니다. 연속된 사물의 배치가 아름답습니다. 0 불독/한상근 2006.10.11 - 08:19 #227082 가로수 느낌이 참 좋습니다..^^ 0 gaudi(권정아) 2006.10.11 - 08:42 #227083 포근합니다.. 수정 삭제 0 최대순 2006.10.11 - 11:10 #227084 한폭의 수채화군요... 0 slrgolfer/李周烈 2006.10.11 - 11:35 #227085 넉넉한 하루를 담으신거 같습니다.^^ 0 까망/鄭相殷 2006.10.11 - 16:47 #227086 욕심나는곳이군요...^^ 0 블루투/전창종 2006.10.11 - 17:33 #227087 저도 욕심나는데요.. 0 infree™-秀珉/오연경 2006.10.13 - 00:17 #227088 이곳이 어딘가요.. 너무 멋진 곳이에요 ..+_+ 0 천방 2006.10.13 - 21:19 #227089 멋집니다. 혹시 대평리 감성초등학교 근처가 아닌지요... 0 피오나 2006.10.13 - 22:31 #227090 천방님. 딩~동~댕... 0 평마루*성도영 2006.10.16 - 20:07 #227091 매일 보는 풍경이라 그냥 지나쳤는데 피오나님의 눈에 잡혔네요... 0 늘보아빠/김민수 2006.10.18 - 11:04 #227092 지도 요심 나네요..^^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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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이제는 댓글 달기도 멋쩍어져서..... 지난 시간을 떠올리며 참석합니다. 설마... 중도에 폭파 될 일은 없겠지요? ^^* 2011 11.04 여분의 자리가 있나요?참석하고 싶습니다. 2009 09.08 권장 도서 3종 셋트 주문합니다. 2009 02.11 뒷동산님. 그쪽 동네 무척 그립습니다.7시 전에 노래방비가 4,000원 이라니...요즘 배운 신곡 테스트하러 함 가봐야겠어요. ^^*모든 분들의 미끼(?)는 이해가 가는데오내사님과 노래방은 좀~~..한번도 들은 적이 없어서리 매치가 안되네요.저도 모두 뵙고 싶네요.맛갈나는 글 재미있게 봤습니다. 2009 01.22 어떤 책일지, 무척 기대됩니다. 간만에 아베스에 간다니 유쾌한 분위기가 그려지고... ^^* 참석합니다. 2008 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