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추천 갤러리 추천작 () 가을 피오나 2006.11.06 - 00:55 159 9 6 .. * djslr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11-06 21:24) Attached file IMG_8619_1.jpg 267.5KB 1 이 게시물을.. N 6 0 초암산에서붉은점 2 피오나 피오나 님의 최근 글 새로운 마음으로 -- 며칠의 소요에 관한 평회원의 의견 615 4 2007 02.15 현충원에서 339 9 2006 12.18 당신의 부모님으로부터 영정 사진을 찍어달라고 부탁받는다면? 527 8 2006 12.04 뱀에 관한 두 가지 진실.. 449 7 2006 09.20 드디어 낙찰 본 닉네임 373 17 2006 08.27 피오나 님의 최근 댓글 오랜만입니다. 이제는 댓글 달기도 멋쩍어져서..... 지난 시간을 떠올리며 참석합니다. 설마... 중도에 폭파 될 일은 없겠지요? ^^* 2011 11.04 여분의 자리가 있나요?참석하고 싶습니다. 2009 09.08 권장 도서 3종 셋트 주문합니다. 2009 02.11 뒷동산님. 그쪽 동네 무척 그립습니다.7시 전에 노래방비가 4,000원 이라니...요즘 배운 신곡 테스트하러 함 가봐야겠어요. ^^*모든 분들의 미끼(?)는 이해가 가는데오내사님과 노래방은 좀~~..한번도 들은 적이 없어서리 매치가 안되네요.저도 모두 뵙고 싶네요.맛갈나는 글 재미있게 봤습니다. 2009 01.22 어떤 책일지, 무척 기대됩니다. 간만에 아베스에 간다니 유쾌한 분위기가 그려지고... ^^* 참석합니다. 2008 09.23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9 0 성충모 2006.11.06 - 08:20 #227732 외할머니께서 생존해 계시는 우리들의 외가집 풍경입니다. 툇마루에는 겨울에 먹을 산나물, 가지고지, 호박고지: 마당에는 고추가지, 참깨... ---------------------------------------------------------------------- 저를 향수에 젖게 하여주시었습니다. 넉넉한 인심과 아늑한 가을 풍경입니다. 0 블루투/전창종 2006.11.06 - 09:05 #227733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저런 한옥에서 살고 싶습니다. 0 조뱅잎/고인희 2006.11.06 - 09:57 #227734 쨍! 하네요.. ^^ 0 현대용 2006.11.06 - 11:15 #227735 따사로운 가을 햇살에 나물들을 건조시키기 위해 널어 놓은 모습을 바라보니 마음이 넉넉해 지네요. 0 붉은점/김대성 2006.11.06 - 12:43 #227736 전형적인 가을냄새가 솔솔 나는군요 요즘 흔히 보기 힘든 모습이네요 0 불독/한상근 2006.11.06 - 12:45 #227737 정겨운 냄새가 물씬 풍기네요..^^ 0 chemicom/전봉식 2006.11.06 - 14:19 #227738 한번 쯤 들러 둘러보고 싶은 고향 모습이네요. 0 namddll/申正淳 2006.11.06 - 14:39 #227739 저 창호지문, 돌이 보이는 흙벽, 그리고...... 참 멋스럽습니다. ^^ 0 slrgolfer/李周烈 2006.11.06 - 15:27 #227740 과거로 돌아간 듯한 착각이 듭니다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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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이제는 댓글 달기도 멋쩍어져서..... 지난 시간을 떠올리며 참석합니다. 설마... 중도에 폭파 될 일은 없겠지요? ^^* 2011 11.04 여분의 자리가 있나요?참석하고 싶습니다. 2009 09.08 권장 도서 3종 셋트 주문합니다. 2009 02.11 뒷동산님. 그쪽 동네 무척 그립습니다.7시 전에 노래방비가 4,000원 이라니...요즘 배운 신곡 테스트하러 함 가봐야겠어요. ^^*모든 분들의 미끼(?)는 이해가 가는데오내사님과 노래방은 좀~~..한번도 들은 적이 없어서리 매치가 안되네요.저도 모두 뵙고 싶네요.맛갈나는 글 재미있게 봤습니다. 2009 01.22 어떤 책일지, 무척 기대됩니다. 간만에 아베스에 간다니 유쾌한 분위기가 그려지고... ^^* 참석합니다. 2008 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