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추천 갤러리 추천작 () 기다림 hans/白榮鉉 2006.11.13 - 21:49 177 12 13 사람을 기다리는 마음 * djslr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11-15 00:02) Attached file Untitled_2.jpg 236.5KB 1 이 게시물을.. N 13 0 구절초테마공원....淸風 15 hans/白榮鉉 hans/白榮鉉 님의 최근 글 그리운 시간과 공간 303 1 2018 03.30 자리를 마련합니다. (2017.07.21) 23 1 2017 07.20 2016년 첫 만남의 자리를 마련합니다. 26 3 2016 01.14 [6월27일] 궁남지 출사 19 2015 06.22 [5월22일 금요일] 보고싶은 얼굴 보는날 20 1 2015 05.20 hans/白榮鉉 님의 최근 댓글 모두들 도와주신 덕분에 잘 치렀습니다.고맙습니다. 2016 06.03 일쌍 ----꼭 참석하고 싶은데 ㅠ.ㅠ....선약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합니다. (다음에 개인적으로 들리겠습니다) 2016 03.16 다음에는 더욱 재미있는 곳으로 가보죠.원도심을 돌아보는 것도 재미가 있네요. 2016 01.21 많은 참석 바랍니다. 2016 01.14 참석합니다.많이 오세요 ^^* 2015 05.20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12 0 붉은점/김대성 2006.11.13 - 21:57 #228165 앗 ~출사 어디에서 이런 장면을? 한스님의 또 다른 시각이 돋보입니다^^ 0 성충모 2006.11.13 - 21:57 #228166 그 숱한 발걸음 속에서도 내가 기다리는 대상은 찾아오지 않은 법인가 봅니다. 노인의 간절한 소망이 잘 표현되었습니다 0 infree™-秀珉/오연경 2006.11.13 - 22:09 #228167 역시... 배울점이 많습니다. 시각의 부족함을 느끼며... 기다림의 마음도 배우고 갑니다. ^^ 0 푸른하늘/민상준 2006.11.13 - 23:22 #228168 흑백이라 더 좋습니다. 0 임학빈 2006.11.14 - 10:23 #228169 남다른 시각으로 표현하셨군요. 0 slrgolfer/李周烈 2006.11.14 - 14:01 #228170 행인들의 발걸음에.....바람이 이는 듯 합니다... 0 수리수리 [金德漢] 2006.11.14 - 16:06 #228171 기다란 그림자와 지나치는 발걸음들.... 0 피오나 / 宋容淑 2006.11.14 - 18:49 #228172 발에 치일 것 같은 위태로움에도 묵묵히 기다리고 있는 노파. 흑백이라 더욱 강렬한 느낌이 옵니다. 이번 출사에서 많은 깨우침을 얻었습니다. 뒤늦게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0 삼성맨/진정용 2006.11.14 - 20:16 #228173 무넛을 담으시나 했더니 색다른 표현인 듯 합니다.. 0 천방 2006.11.14 - 22:23 #228174 대단한 시각으로 담으셨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0 그미로/김토년 2006.11.14 - 23:05 #228175 절로 입이 벌어집니다. 0 이진 2006.11.15 - 06:11 #228176 날이 추운데.... 시각이 대단하심니다.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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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도와주신 덕분에 잘 치렀습니다.고맙습니다. 2016 06.03 일쌍 ----꼭 참석하고 싶은데 ㅠ.ㅠ....선약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합니다. (다음에 개인적으로 들리겠습니다) 2016 03.16 다음에는 더욱 재미있는 곳으로 가보죠.원도심을 돌아보는 것도 재미가 있네요. 2016 01.21 많은 참석 바랍니다. 2016 01.14 참석합니다.많이 오세요 ^^* 2015 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