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알프스




스위스 뮤렌 지방은 자동차도 다니지 않는 (사실 산악이라 다닐 수도 없는)
무공해 청정지역으로 융푸라우와 쉴트호른을 모두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요즘 국내 L 모 제과에서 이 마을의 이름을 딴 '뮤렌'이란 이름의 작은 파이도 내놨더라구요.
라우터부루넨은 뮤렌보다 조금 낮은 마을인데
융푸라우와 뮤렌으로 가는 중간기점이 되는 마을입니다.
가을도 아름답지만 겨울 풍경도 참 좋은 곳입니다.
* djslr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12-04 14:46)

바이런/박상현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시간나면 꼭 들러보고 싶습니다. 2011 11.07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인프리님, 쉼터님, 잔별님, 심연님 오랫만에 뵈서 반가웠어요. 감사합니다. 버팔로님, 잘 계시죠? 저도 자주 못왔는데... 버팔로님도 더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2011 11.01 축하합니다. 그래도 내가 널란넘님보다 쬐끔은 먼저 가는군요. ^^ 2011 10.20 향기님, 이장님, 널란넘님 감사합니다. 2011 10.20 오래는 어렵지만 저녁과 간단한 담소는 함께 하고 싶습니다.6시 반경에 전화드리겠습니다. 2011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