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추천 갤러리 추천작 () 잎새 서락샘/민준규 2006.12.04 - 19:29 225 6 7 영하 18도의 함백산 성애가 만든 잎새.... 어찌 그리도 나뭇잎과 비슷한지 자연의 신비로움에 젖어들었습니다.... 코 끝에 동상이 걸려 알콜 중독자코처럼 보입니다 * djslr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12-06 13:10) Attached file IMG_7585.jpg 163.7KB 1 이 게시물을.. N 7 0 구절초테마공원....淸風 0 서락샘/민준규 http://www.smtpoto.com/ 서락샘/민준규 님의 최근 글 자나 깨나 미러 조심 801 9 2008 10.15 제 집에 놀러 오셔요.... 405 7 2007 05.29 응원 부탁드려요.. 299 20 2006 11.13 전시회를 다녀 온 후... 415 19 2006 10.15 홈페이지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345 8 2006 03.09 서락샘/민준규 님의 최근 댓글 주례사 2008 11.20 멀리 강원도에서 축하를 드립니다.. 더욱더 멋진 클럽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2008 06.27 사업 번창하시기를 빌겠습니다 2007 07.02 전임 회장님 그리고 앞으로 맡아 주실 회장님이 DJSLR을 잘 이끌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2007 03.0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6 11.17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6 0 성충모 2006.12.04 - 22:03 #228713 자연의 섭리는 위대하고 경이롭습니다. 아름다움을 발견하시고 표현하신 심미안이 부럽습니다. 0 불독/한상근 2006.12.04 - 23:22 #228714 서락샘님의 설명이 없었더라면 나뭇잎으로 알뻔했습니다... 참으로 장관입니다..^^ 0 붉은점/김대성 2006.12.04 - 23:30 #228715 성애가 이리 아름다운 자태를... 멋진 시각과 열정의 결과군요 0 질경이 2006.12.05 - 12:44 #228716 정말 넘 예쁘게 담으신 것 같습니다. 신비롭기가 그지 없습니다. 0 피오나 / 宋容淑 2006.12.05 - 14:24 #228717 영하 18도에도 산에 오를 생각을 하시다니.. 역시 설악의 정기가 좋긴 좋군요. 새의 깃털같은 모양이 신비롭고 아름답기 그지 없습니다. 보기 드문 피사체를 따뜻한 방안에서 커피를 마셔가며 볼 수 있다니.. 함백산 성애 만세. 서락샘님 만세. 가만히 앉아서 거저 보는 피오나님 만세. 인터넷 세상 만세 0 로즈마리 2006.12.05 - 16:24 #228718 신비롭습니다... 수정 삭제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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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례사 2008 11.20 멀리 강원도에서 축하를 드립니다.. 더욱더 멋진 클럽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2008 06.27 사업 번창하시기를 빌겠습니다 2007 07.02 전임 회장님 그리고 앞으로 맡아 주실 회장님이 DJSLR을 잘 이끌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2007 03.0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6 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