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추천 갤러리 추천작 () 탑정 일몰 블루투/전창종 2007.01.05 - 11:01 270 11 5 성탄절 오후 따분해서 한바퀴 돌아온 탑정의 일몰 모습입니다. 생각없이 갔는데 물이 꽤나 차서 사뭇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발그미님을 그곳에서 뵙게 되어 무척 반가웠습니다. ^^ 이제 저수지 수면도 좀 높아지고 좀더 추워져서 얼면 눈과 빙판위로 석양이 비추는 모습이 기다려집니다. * djslr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1-07 22:39) Attached file IMG_5792_dpp2_1000.jpg 168.6KB 1 이 게시물을.. N 5 0 초암산에서붉은점 0 블루투/전창종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글 나의 침실 공개 619 10 2007 10.18 대화명 바꾸었습니다. 562 11 2007 10.09 핸드폰 번호 변경되었습니다. 674 4 2007 08.24 용암사 달력에 관해서.. 478 5 2007 07.13 맞춤법 따로 공부하시는 분 있으세요? 755 9 2007 03.15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11 0 까망/鄭相殷 2007.01.05 - 11:14 #229735 좀더 추워져서 얼면 눈과 빙판위로 석양이 비추는 모습이 기다려집니다....그럴때 함께해요...^^ 0 붉은점/김대성 2007.01.05 - 12:25 #229736 올 해 추운날이 별로 없다던데 저 곳이 빙판이 빨리 되려나 모르겠네요^^ 지금만으로도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0 로즈마리 2007.01.05 - 13:28 #229737 참으로 아름다운 반영이네요 수정 삭제 0 잔별*^^*최경순 2007.01.05 - 17:10 #229738 한동안 못가서...가고픈 곳인디... 0 메아리/정덕모 2007.01.05 - 17:22 #229739 멋진 탑정노을을 오랜만에 봅니다. . 그나저나 빗방울님이 안계시니....통행세는 안내고 다니시는거지요?? 수정 삭제 0 불독/한상근 2007.01.05 - 18:08 #229740 반영과 노을빛이 참 곱네요..^^ 0 성충모 2007.01.05 - 22:18 #229741 탑정호를 아름답게 표현하시었습니다. 아련한 그리움으로 가득합니다. 0 해인 2007.01.06 - 07:39 #229742 멋진작품입니다. 수정 삭제 0 바이런/박상현 2007.01.07 - 03:30 #229743 멋져요. 계백장군 묘소 근처에서 담으셨군요. 여기도 좋지만 겨울엔 반곡2리 쪽이 조금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작년 이맘때보다 수위가 약간 낮아서 나무들이 덜 잠긴게 아쉽긴 하지만 대신 반곡2리쪽은 논두렁이 덜 잠겨서 접근이 쉬운 잇점도 있습니다. 그냥 제 소견이니 참고만 하세요. ^^ 0 slrgolfer/李周烈 2007.01.08 - 18:32 #229744 색감이 참 좋습니다. 0 마실/이일재 2007.01.12 - 11:03 #229745 혼자 가지말고 같이가유.....멋진작품 즐감했습니다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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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