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추천 갤러리 추천작 () 눈... 피오나 / 宋容淑 2007.01.26 - 20:12 172 12 6 .. * djslr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1-27 23:08) Attached file IMG_3333_12.jpg 303.1KB 0IMG_3351_16.jpg 388.2KB 0IMG_3392_12.jpg 309.0KB 0IMG_3401_15.jpg 393.4KB 0 이 게시물을.. N 6 0 초암산에서붉은점 2 피오나 / 宋容淑 피오나 / 宋容淑 님의 최근 글 새로운 마음으로 -- 며칠의 소요에 관한 평회원의 의견 615 4 2007 02.15 현충원에서 339 9 2006 12.18 당신의 부모님으로부터 영정 사진을 찍어달라고 부탁받는다면? 527 8 2006 12.04 뱀에 관한 두 가지 진실.. 449 7 2006 09.20 드디어 낙찰 본 닉네임 373 17 2006 08.27 피오나 / 宋容淑 님의 최근 댓글 오랜만입니다. 이제는 댓글 달기도 멋쩍어져서..... 지난 시간을 떠올리며 참석합니다. 설마... 중도에 폭파 될 일은 없겠지요? ^^* 2011 11.04 여분의 자리가 있나요?참석하고 싶습니다. 2009 09.08 권장 도서 3종 셋트 주문합니다. 2009 02.11 뒷동산님. 그쪽 동네 무척 그립습니다.7시 전에 노래방비가 4,000원 이라니...요즘 배운 신곡 테스트하러 함 가봐야겠어요. ^^*모든 분들의 미끼(?)는 이해가 가는데오내사님과 노래방은 좀~~..한번도 들은 적이 없어서리 매치가 안되네요.저도 모두 뵙고 싶네요.맛갈나는 글 재미있게 봤습니다. 2009 01.22 어떤 책일지, 무척 기대됩니다. 간만에 아베스에 간다니 유쾌한 분위기가 그려지고... ^^* 참석합니다. 2008 09.23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12 0 김태권 2007.01.26 - 21:32 #230191 눈 맞으러 갔었군요. 바지런도 하시지... 0 성충모 2007.01.26 - 22:48 #230192 첫번째 작품이 특히나 특히 느낌이 좋습니다. 0 붉은점/김대성 2007.01.27 - 01:32 #230193 외로운 나무의 입체감이 특히 시선을 사로 잡습니다 아래의 추상적 이미지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군요 오늘도 좋은 사진들 감사합니다 0 청솔/徐命源 2007.01.27 - 07:02 #230194 함참 내릴때는 정신이없더군요. 0 아이참/김영습 2007.01.27 - 07:33 #230195 스토리와 원근법이 탁월하십니다. 눈송이가 주먹만하게 나온 사진 한 장 없을까요? 0 해인 2007.01.27 - 08:26 #230196 아름다운 나무 사진 참 좋습니다. 수정 삭제 0 헤미안/송만재 2007.01.27 - 10:02 #230197 가슴이 다 시리네요.. 멋집니다.. 0 불독/한상근 2007.01.27 - 10:53 #230198 한쪽에서는 야속하고... 또다른 한쪽에서는 천만 다행이고...ㅎㅎ 0 slrgolfer/李周烈 2007.01.27 - 14:39 #230199 말 그대로 하얀세상을 담으셨군요. 0 평마루*성도영 2007.01.28 - 12:40 #230200 첫번째 사진의 느낌이 좋네;요 ^^ 0 이준현 2007.01.28 - 16:46 #230201 마지막 멘트 가슴에 와닿습니다 0 에비/소원섭 2007.01.29 - 18:10 #230202 마지막사진 물그림을 그린것 같습니다.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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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이제는 댓글 달기도 멋쩍어져서..... 지난 시간을 떠올리며 참석합니다. 설마... 중도에 폭파 될 일은 없겠지요? ^^* 2011 11.04 여분의 자리가 있나요?참석하고 싶습니다. 2009 09.08 권장 도서 3종 셋트 주문합니다. 2009 02.11 뒷동산님. 그쪽 동네 무척 그립습니다.7시 전에 노래방비가 4,000원 이라니...요즘 배운 신곡 테스트하러 함 가봐야겠어요. ^^*모든 분들의 미끼(?)는 이해가 가는데오내사님과 노래방은 좀~~..한번도 들은 적이 없어서리 매치가 안되네요.저도 모두 뵙고 싶네요.맛갈나는 글 재미있게 봤습니다. 2009 01.22 어떤 책일지, 무척 기대됩니다. 간만에 아베스에 간다니 유쾌한 분위기가 그려지고... ^^* 참석합니다. 2008 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