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추천 갤러리 추천작 () 대둔산 설경 블루투/전창종 2007.03.12 - 19:33 265 8 5 동해 바닷가에 삼각대를 놓고 온줄도 모르고.. 새벽 4시30분에 대둔산 입구에 도착하여 채비를 준비하면서 삼각대가 없는것을 알고는 의욕이 반감되서 30분은 뜸들이다 간신이 마음 추스리고 올랐는데 왜 이렇게 힘들던지.. 최소한 삼각대만큼은 가벼워야 하거늘 몇 곱절은 무겁게 느껴졋던것 같습니다. 5분정도 늦어서 주포인트에 안착을 못하고 바로 전에 올라서 오랜만에 대둔산 일출을 맞이하였습니다. Attached file IMG_3212_dpp_1000.jpg 394.0KB 1IMG_3053_dpp_1000.jpg 348.1KB 1IMG_3165_dpp2_1000.jpg 307.5KB 1IMG_3265_dpp_1000.jpg 362.6KB 1 이 게시물을.. N 5 0 초암산에서붉은점 0 블루투/전창종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글 나의 침실 공개 619 10 2007 10.18 대화명 바꾸었습니다. 562 11 2007 10.09 핸드폰 번호 변경되었습니다. 674 4 2007 08.24 용암사 달력에 관해서.. 478 5 2007 07.13 맞춤법 따로 공부하시는 분 있으세요? 755 9 2007 03.15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8 0 眞士/김화중 2007.03.12 - 19:57 #231519 가실때는 연락한번 주세요... 함께 가시죠.^^ 0 fan(김준호) 2007.03.12 - 20:01 #231520 멋진 사진 즐감합니다~ 0 블루투/전창종 2007.03.12 - 20:18 #231521 에구.. 진사님 전에도 말씀하신것 같은데 같이 함가야 하는데 말입니다. 대부분 날씨봐가며 당일 새벽 3시에 결정을 하는 편이라 그게 좀.. 회원님들 모시고 함 가야하는데 고생만 시켜드릴것 같아 만날 미루게 되네요.. 0 성충모 2007.03.12 - 20:25 #231522 대둔산의 설경을 비경으로 만드셨습니다. 신비로움까지 느낍니다. 0 이준현 2007.03.12 - 20:44 #231523 삼각대 없어도 머 이정도 찍으신다면야 0 마실/이일재 2007.03.12 - 23:10 #231524 고생하신 작품 멋집니다....즐감했습니다 0 불독/한상근 2007.03.13 - 08:06 #231525 대둔산...!! 끝내 올해는 그곳의 장관을 보지 못하는가 보네요..^^ 0 그미로/김토년 2007.03.15 - 20:04 #231526 참으로 멋집니다. 탄성이 절로 나올만큼.......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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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