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추천 갤러리 추천작 () 순수한 마음을 가진 사람에게만, 피오나 / 宋容淑 2007.04.03 - 00:11 217 9 7 보이는 것... 김진옥 님의 사진을 보고 저도 한 컷 올려봅니다. ^^* Attached file 23456_115.jpg 277.3KB 0 이 게시물을.. N 7 0 초암산에서붉은점 2 피오나 / 宋容淑 피오나 / 宋容淑 님의 최근 글 새로운 마음으로 -- 며칠의 소요에 관한 평회원의 의견 615 4 2007 02.15 현충원에서 339 9 2006 12.18 당신의 부모님으로부터 영정 사진을 찍어달라고 부탁받는다면? 527 8 2006 12.04 뱀에 관한 두 가지 진실.. 449 7 2006 09.20 드디어 낙찰 본 닉네임 373 17 2006 08.27 피오나 / 宋容淑 님의 최근 댓글 오랜만입니다. 이제는 댓글 달기도 멋쩍어져서..... 지난 시간을 떠올리며 참석합니다. 설마... 중도에 폭파 될 일은 없겠지요? ^^* 2011 11.04 여분의 자리가 있나요?참석하고 싶습니다. 2009 09.08 권장 도서 3종 셋트 주문합니다. 2009 02.11 뒷동산님. 그쪽 동네 무척 그립습니다.7시 전에 노래방비가 4,000원 이라니...요즘 배운 신곡 테스트하러 함 가봐야겠어요. ^^*모든 분들의 미끼(?)는 이해가 가는데오내사님과 노래방은 좀~~..한번도 들은 적이 없어서리 매치가 안되네요.저도 모두 뵙고 싶네요.맛갈나는 글 재미있게 봤습니다. 2009 01.22 어떤 책일지, 무척 기대됩니다. 간만에 아베스에 간다니 유쾌한 분위기가 그려지고... ^^* 참석합니다. 2008 09.23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9 0 금강.김영하 2007.04.03 - 00:46 #231912 사물을 바라보는 눈솔미가 대단하신거 같습니다 ^^ 0 붉은점/김대성 2007.04.03 - 05:19 #231913 모진 풍파에 제 마음이 이미 빛 바랜지 오래 되었는 데도 불구하고 보이는군요... 이제 5번째인가 합니다^^* 0 성충모 2007.04.03 - 06:28 #231914 빛의 마술사이십니다. 아름다운 이미지입니다. 0 임학빈 2007.04.03 - 12:17 #231915 뭔가요라고 물어볼 수도 없고... 차별화된 시선이 늘 부럽네요... 0 gaudi(권정아) 2007.04.03 - 19:56 #231916 ^^ 저도 순수한 것 같아요.....하핫.... 수정 삭제 0 마실/이일재 2007.04.03 - 22:33 #231917 머 같으긴 같은데 요리보고 조리보고 뭔지 모르겠스나 호기심이 가득합니다 0 푸른하늘/민상준 2007.04.03 - 23:05 #231918 강아지가 먹이를 먹는 모습??? 0 석이/박권석 2007.04.05 - 11:10 #231919 네 저도 그렇게 보이네요. 누군가 던진 물건을 강아지가 물으려고 뛰어가는 모습... 아닌가?^^ 0 stupa/김덕진 2007.04.06 - 00:07 #231920 이것이 작품사진이군요...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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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이제는 댓글 달기도 멋쩍어져서..... 지난 시간을 떠올리며 참석합니다. 설마... 중도에 폭파 될 일은 없겠지요? ^^* 2011 11.04 여분의 자리가 있나요?참석하고 싶습니다. 2009 09.08 권장 도서 3종 셋트 주문합니다. 2009 02.11 뒷동산님. 그쪽 동네 무척 그립습니다.7시 전에 노래방비가 4,000원 이라니...요즘 배운 신곡 테스트하러 함 가봐야겠어요. ^^*모든 분들의 미끼(?)는 이해가 가는데오내사님과 노래방은 좀~~..한번도 들은 적이 없어서리 매치가 안되네요.저도 모두 뵙고 싶네요.맛갈나는 글 재미있게 봤습니다. 2009 01.22 어떤 책일지, 무척 기대됩니다. 간만에 아베스에 간다니 유쾌한 분위기가 그려지고... ^^* 참석합니다. 2008 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