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운...


너무나 간만에 또 찾은 주산지의 이른 봄...
태고의 신비를 그대로 간직한 깊은 여운이 있는 가 하면
아직은 사진으로서 표현의 감당이 어려운 아쉬운 여운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처음으로 뵙게 된 많은 회원님들
또한 간만에 뵌 반가운 얼굴들이 있어 뜻 깊은 만남의 시간이었지 싶습니다
제대로 인사는 하지는 못했지만 이 번은 얼굴 익힌 것으로...
다음은 제대로 인사를 하겠지요^^
쉼터님 누구보다 수고 하셨구요 인프리님도 너무나 수고 하셨습니다
뵙게 되신 분들 모두 반가웠습니다
(성선생님의 비싼 아침의 동동주 감사합니다^^)







붉은점/김대성 님의 최근 댓글
햐~ 아래처럼 장착하고 한번 촬영을 해 보고 싶군요 2012 02.14 우와 부럽습니다멋진 출사 되시길 바랍니다 2012 01.10 회장님을 비롯 djslr 회원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2 01.02 아 요즘이 한창이군요 저도 꿀꺽... 2011 11.11 축하드립니다^^ 2011 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