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원의 일출

일림산과 제암산의 철쭉을 보고자 1년을 기다려 보성에 갔다.
전날 2녹차밭에서 하산하는 등산객에 물으니 아직 거의 안피었다는 말에
그냥 다원에서 새벽을 다시한번 맞이하기로 했다.
철쭉사진 못찍으면 집에 안갈 생각이었으므로 ..
필때까지 기달리는 수밖에 없았다.
그리고 혼자있는것도 많이 익숙해져있다.
이렇게 해서 3박4일 대한다원에서 새벽을 세번맞이하고
일림산을 탐색차 한번 오르고
제암산의 철쪽 군락지를 탐색차 한번 오르고
마지막날 새벽에 제암산 곰재에서 철쭉과 운해와 일출을 보고
집에왔다.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