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추천 갤러리 추천작 () 해바라기 블루투/전창종 2007.07.20 - 19:43 409 12 11 누구나 알고 있는 고호의 해바라기는 어딘지 친숙하고 한국적으로 느껴지면서도 서민적이고 따뜻하면서도 정열적입니다. 워낙 명작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해바라기만 보면 어떻게든 담아보고 싶다란 생각이 듭니다. Attached file IMG_0184_dpp_1000.jpg 355.1KB 1 이 게시물을.. N 11 0 초암산에서붉은점 0 블루투/전창종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글 나의 침실 공개 619 10 2007 10.18 대화명 바꾸었습니다. 562 11 2007 10.09 핸드폰 번호 변경되었습니다. 674 4 2007 08.24 용암사 달력에 관해서.. 478 5 2007 07.13 맞춤법 따로 공부하시는 분 있으세요? 755 9 2007 03.15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12 0 아이참/김영습 2007.07.20 - 19:55 #233311 정말 명작입니다. 0 까망/鄭相殷 2007.07.20 - 21:43 #233312 조용히 추천을 누르고 갑니다...^^ 0 namddll/申正淳 2007.07.20 - 22:15 #233313 고호의 색감입니다. ^^ 0 파토스/최재만 2007.07.20 - 23:41 #233314 사진과 글 모두 멋집니다.^^ 0 천방/박문규 2007.07.21 - 08:43 #233315 고호의 해바라기가 단체로 있는것 같습니다. 0 풍운/박경용 2007.07.21 - 09:43 #233316 느낌 참 좋네요~~ 0 최대순 2007.07.21 - 11:43 #233317 그림 한폭 감상 잘 하고 갑니다..^^ 0 마실/이일재 2007.07.21 - 22:50 #233318 멋지게 담으셨습니다.....다음엔 같이가요 0 잔별☆^^☆최경순 2007.08.11 - 08:06 #233319 그림같아요..... 0 푸른하늘/민상준 2007.08.14 - 00:42 #233320 너무 아름답습니다. 0 @utoFocus/임헌조 2007.08.22 - 17:20 #233321 해바라기 느낌이 참 좋네요...요긴 어딘지요 ^^ 저도 이런데 따라 가보고 싶은데요 ^^ 0 다다/이호종 2007.09.01 - 22:31 #233322 저도 해바라기 찍으러 갔었는데...이런 그림같은 풍경은 담지 못했습니다. 부럽습니다.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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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