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용암사...


용암사 사진이 올라 오길래
저도 가벼운 발걸음을 해 보았습니다
예전 보다 거의 한달 빠르게 운해의 향연이 시작되었군요
아마도 해마다 문제가 심각해지는 이상기온 고착화 때문인 듯 합니다
아직은 해의 방향과 빛의 강함이 아쉽지만 운해 그 자체는 환상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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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전창종2007.08.17 - 13:13 #233569용암사가 붉은점님을 반겨주신듯 합니다.
저는 파토스님과 위쪽에 있었습니다.
그제 한 40여명 왔다하고 오늘은 차만 10대가 넘게 와서 꽝치고들 가셨는데
어제 오신 붉은점님은 용암사와 인연이 깊다고 여겨집니다.
붉은점님으로 부터 용암사의 매력을 느끼고 배우면서
붉은점님의 용암사 사진을 만나니 3년전 즈음 용암사의 환상적인 사진이 떠오릅니다.
대단히 감격스러운 날이었습니다.
저는 오늘 그 여운에 또 갔다가 카메라 꺼내지도 않고 왔습니다. ㅎ
욕심이 줄어들지 않아 쉼표내지 마침표를 찍어야 마음이 좀 수그러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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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점/김대성2007.08.17 - 14:43 #233572블루투님의 열정이야 아마 울 클럽에서 따라 갈 분 몇 분 안되지 싶네요
용암사...매력은 참 있긴 있는 곳입니다
저도 이제 예전에 찾아 보진 못한 또 다른 구석을 찾아 보려고 노력중입니다
다른 때 보다 일찍 운해의 대 서사시가 시작 된 것을 보니 올 해는 어쩌면
노력 여하에 따라 좋은 장면이 연출 된 것으로 봅니다
저도 잔뜩 기대하고 있거든요^^
부지런한 까망님
아직은 까망님 만한 축복이 제겐 없습니다^^
풍운님 뜨거운 나날인데 어찌 작품활동을 하시는지요^^
늘 좋은 작품들 덕분에 즐거운 감상 잘 하고 있습니다
동행






붉은점/김대성 님의 최근 댓글
햐~ 아래처럼 장착하고 한번 촬영을 해 보고 싶군요 2012 02.14 우와 부럽습니다멋진 출사 되시길 바랍니다 2012 01.10 회장님을 비롯 djslr 회원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2 01.02 아 요즘이 한창이군요 저도 꿀꺽... 2011 11.11 축하드립니다^^ 2011 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