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家에서는 범종(梵鐘) 과 북 그리고 운판(雲版)과· 목어(木魚)를 사물(四物)이라 부르는데, 범종은 지옥에 떨어진 衆生들을 제도(濟度)하기 위하여 울리기도 하고 시간을 알리기 위하여 치기도 한답니다.
스님의 衆生들을 제도(濟度)하기 위한 간절한 기원(祈願)이 노랗고 붉은 구름으로 승화(昇華)하여 하늘을 나는 듯합니다.
성선생님의 친절한 해설에 감사드립니다. 또 모니터로만 존경하는 붉은 점님의 말씀에도 머리를 숙입니다.
실은 그 타종 스님과 인터뷰를 하고 싶었는데 같이 간 내자가 서두르는 바람에 그냥 내려와서 못내 궁금하고 아쉬웠습니다.
시원하게 해설을 해주시니 눈앞이 확 열리는 것 같습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아이참/김영습 님의 최근 댓글
엥? 뭐여... 아직도 미혼이었단????(농담 ㅋ). 축하합니다. 2012 03.22 풍선님이 사서 버릴 때... 제가 예약합니다. 2011 11.08 막강하고도 어려운 살림을 맡으셔서 축하와 감사를 드립니다.열심히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2011 06.03 문자도 받았는데, 2일은 선약이 있어서 어렵겠습니다.부디 훌륭하신 분이 오셔서 모임을 잘 이끌어주시기를 기원합니다. 2011 05.31 부럽습니다. 칠공주 끔찍히도 아끼시더니...ㅎㅎㅎㅎ (곧 컴도 바각거릴 둣...) 2011 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