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추천 갤러리 추천작 () 덕유산 추경 해웅/전창종 2007.10.09 - 21:58 237 9 9 덕유산에서 하룻밤을 지새우며 덧없이 일년이 빨리도 갔다는걸 느꼈습니다. Attached file IMG_7189_dpp_1000.jpg 233.1KB 1IMG_7264_dpp_1000.jpg 218.0KB 1 이 게시물을.. N 9 0 초암산에서붉은점 0 해웅/전창종 해웅/전창종 님의 최근 글 나의 침실 공개 619 10 2007 10.18 대화명 바꾸었습니다. 562 11 2007 10.09 핸드폰 번호 변경되었습니다. 674 4 2007 08.24 용암사 달력에 관해서.. 478 5 2007 07.13 맞춤법 따로 공부하시는 분 있으세요? 755 9 2007 03.15 해웅/전창종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9 0 불독/한상근 2007.10.09 - 22:32 #234047 말고 푸른 하늘... 굽이쳐 넘어오는 운해... 눈부신 햇살... 와~~~ 장관을 담으셨네요..^^ 0 마실/이일재 2007.10.09 - 22:56 #234048 좋은작품 담아오셨네요.....덕유산은 언제나 새로운 장면을 보여줍니다 고생했슴다 0 바이런/박상현 2007.10.10 - 00:51 #234049 벌써 덕유 정산 부근에는 가을 물이 군데군데 들었네요. 0 박세일 2007.10.10 - 09:13 #234050 덕유의 가을도 정말 멋지군요. 0 석이/박권석 2007.10.10 - 09:28 #234051 와 덕유산은 벌써 가을속으로 푹 빠진 거 같네요. 사진 정말 좋습니다. 0 홍남표 2007.10.10 - 11:58 #234052 내공이 그냥 묻어나오는 작품이네요!! 부럽기도 하고, 나도 꼭 가봐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만듭니다.... 잘 보고 갑니다!! 0 박홍진 2007.10.10 - 12:02 #234053 붉은 빛의 노을이 환상적이네요.. 늙은 고사목과 어울려 멀리 보이는 산들의 모습도 무척 아름답구요.. 사진 잘 감상하였습니다 0 붉은점/김대성 2007.10.10 - 20:10 #234054 사진의 풍광이 매우 깊이가 있군요 좋은 작품을 감상합니다 0 구르미/조문주 2007.10.10 - 23:19 #234055 빛, 색감.... 완연한 가을이 너무 환상적입니다....^^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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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