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을 여는 사람들...

이른 새벽에 동이 트기전...
먼 바다를 나가 멸치를 잡아 와선...
우리들 삶의 터전을 묵묵히 지키고 있는 멸치를 삶고 있는 어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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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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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ree™-秀珉2009.02.10 - 08:43 #442357언제 또 이런 좋은 곳을 다녀오셨어요..
너무도 아름답게 새벽을 여시는 분들의 모습에...
감동을 하며... 저의 게으름을 탓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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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ree™-秀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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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파인/박천규







까망 님의 최근 댓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0 09.15 에구...TV속에 제 얼굴이 나오니 말도 이상한것 같더군요...ㅡㅡ;; 혹시라도 족발먹고 싶으시면 전화주삼...친절히 안내해드리겠습니다...ㅎㅎ 2010 08.20 축하드립니다...그리고..돈 많이 버세요...^^ 2010 05.19 올해는 함께 하지 못해 서운했었는데... 옛풍님께서 올려주신 사진으로 그 느낌이 고스란히 제 가슴속에 오는 것 같습니다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하고... 내년 전시회를 기약하겠습니다...^^ 2010 04.13 4월 17일 ~ 18일 2일간 뿌리공원에서 "제2회 효문화 뿌리축제"가 열려 참석할수가 없네요...모두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0 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