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관광사진공모전 작품공모 "
접수기간 : 슬라이드 부문 : 2003년 6월 2일(월)-6월 5일(목),
디지털 부문 : 2003년 5월 16일(금)-5월 30일(금)
한국관광공사에서는 우리나라의 자연경관, 전통문화,생활상 등 참다운 관광매력을 해외 널리홍보하기 위하여 우수한 관광자원을 소재로 한 관광사진을 슬라이드 부문과 디지털 부문으로 함께 공모합니다.
작품내용 ○ 자연경관 :
산, 바다, 강, 계곡, 폭포, 섬 등 우리나라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작품
○ 문화유적 :
고궁, 사찰, 문화유적지, 전통가옥 등 한국의 전통 건축양식을 소재로 한 작품
○ 전통문화 :
세시풍속, 음식문화, 민속축제, 문화예술 공연모습, 제례, 복식문화, 공예 등 전통문화를 표현한 작품
○ 현대 생활상 :
도시전경, 레져,스포츠,테마파크, 쇼핑 등 현대적이고 역동적인 모습이나 건전한 관광문화를 소재로 한 작품
○ 한류 및 문화 체험 :
공연관람, 사찰체험, 음식,쇼핑, 지역축제 등 외래 관광객의 체험관광 등을 소재로 한 작품
응모자격 제한 없음
출품규격 반드시 슬라이드 필름으로 촬영한 5"×7"칼라 인화사진 및 출품표(네가필름 응모불가)
- 접수시 필름제출 금지(예심 통과작에 한하여 입선통지일로부터 10일 이내에 원판필름 제출요청 예정)
출품수량 1인당 30점이내의 미발표작(타 공모전 입상작, 모방작 및 합성사진은 입상취소)
출품요령 출품료는 없으며, 별도의 출품표(A4용지)에 성명,주민등록번호,주소,전화번호(자택,직장, 휴대폰),작품제목,촬영일자 및 장소, 필름규격을 기록하여 제출
접수기간 2003년 6월 2일(월)-6월 5일(목) *우편접수는 6월 5일 도착분에 한함
- 출품된 사진은 일체 반환하지 않음
접수처 (우100-180) 서울시 중구 다동 10번지 한국관광공사(19층) 사진자료실
- 문의전화 (02)7299-419, 420, 634
입상작 발표 2003년 7월 23일(수)
- 한국관광공사 Korea PHOTO 홈페이지 ( http://www.photo-korea.org ),
스포츠조선 홈페이지( http://www.sportschosun.com ) 및 개별통지
디지털사진
부문(온라인) ■ 작품내용, 응모자격, 출품수량, 입상작발표는 슬라이드사진 공모부문과 동일함
■ 출품규격 : 반드시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한 이미지 컷
■ 접수기간 : 2003년 5월 16일(금)-5월 30일(금)
■ 접수처 : 스포츠조선 홈페이지( http://www.sportschosun.com )
시상내역 슬라이드 부문(오프라인)
대상 1점 대통령상 500만원
금상 1점 문화관광부 장관상 300만원
은상 1점 관광협회중앙회 회상장 100만원
특별상 2점 (주) 한국코닥 사장상 각 50만원
입선 69점 한국관광공사 사장상 각 20만원
디지털 사진(온라인)
금상 1점 한국관광공사 사장상 200만원
은상 1점 스포츠조선 사장상 150만원
동상 1점 일반여행업협회장상 100만원
특별상 2점 이래하이텍 사진장 각 50만원
입선 25점 한국관광공사 사장상 각 10만원
▶ 시상식 및 전시회 일정은 추후통보
기 타 ※ 모든 입상작품의 초상권 문제는 작품 출품자에게 있으며, 저작권은 한국관광공사에 귀속됩니다.
※ 자세한 내용은 한국관광공사( http://www.photo-korea.org )또는 스포츠조선( http://www.sportschosun.com )에서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주 관 한국관광공사 / 스포츠조선 (디지털 부문)
후 원 문화관광부,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한국일반여행업협회
협 찬 (주)한국코닥, (주)이래하이텍
하늘아찌/성은경 님의 최근 댓글
사진은 지난 2월10일 몹시 추웠던날 차 계기판에 나타난 온도를 찍어본 것입니다..^^ 2011 03.02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변치 않고 함께 하시는 여러분이 djslr의 힘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일이 열거는 못했지만 한스님, 비룡님, 골퍼님,어닉님, 우드님,두기님,굿매너님,김용대님,호크님,세이노님,만두집아들님, 그리고, 빗방울님,오팔님,아이쇼핑님 등등........ 너무도 보고 싶은 분들입니다...^^ 그동안 미국 생활이 나에게서 많은 것을 빼앗아 가버린 것 같습니다. 여유도, 낭만도 그리고, 친구도... 그저 앞만보고 살아 온 것 같습니다. 함께 했던 시간들이 짧았지만 소중했던 한 권의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젠 가끔씩 이렇게 찾아와서 여러분에게서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보려 합니다....^^ 허락하실꺼죠? 2011 01.13 고맙습니다. 이렇게 기억해 주셔서..... 그리고, 감사합니다. 바이런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 나중에 나이아가라 출사팀을 한번 구성하심이......^^ 우리집에서 12시간쯤 가면 되는데......ㅎㅎ 새해에도 변함없이 해맑은 웃음 보여주세요. 2011 01.13 고맙습니다. 오내사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11 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