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4 사진전
유성구 문화원(충대 정문에서 300미터 내외)에서 하는데, 특이한 점은 저녁9시까지 한다는 점입니다.
직장때문에 못가실 이유없구요..디카가 없어서 뜸하셨던 너를위해(김경환)님도 계시더군요..
누가 있고 없고라서가 아니라 작품의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작품에 비용을 아끼지 않고 고급스럽고 큰 액자를 사용한 점, 흑백사진 인화를 버닝과 닷징을 해가며 직접 뽑아 걸어
그냥 사진관에 맡기면 "며칠있다 찾으로 오세요.." 하는 맹맹한 사진과는 엄청난 콘트라스트의 차이가 있는 점..
또, 한작품 한작품 마다 느껴지는 섬세한 작품에 대한 배려 등...
모든 점이 칭찬을 하지 않을 수 없더군요..(관람객이 찾아오면 따라다니면서 사진 설명과 차도 줍니다.)
참 좋은 자극 받고 왔습니다. 진한 사진에 대한 느낌과 감흥을 느끼시고 싶은 분은 올 가을이 가기 전에
찾아가 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전시회는 이번 주 일요일 까지 입니다.
(저 0.94에서 돈받거나 청탁받은 적 없습니다. 좋은 것을 좋다고 담백하게 이야기 하고자 함입니다. ^^
즐거운 나날 되세요..)
직장때문에 못가실 이유없구요..디카가 없어서 뜸하셨던 너를위해(김경환)님도 계시더군요..
누가 있고 없고라서가 아니라 작품의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작품에 비용을 아끼지 않고 고급스럽고 큰 액자를 사용한 점, 흑백사진 인화를 버닝과 닷징을 해가며 직접 뽑아 걸어
그냥 사진관에 맡기면 "며칠있다 찾으로 오세요.." 하는 맹맹한 사진과는 엄청난 콘트라스트의 차이가 있는 점..
또, 한작품 한작품 마다 느껴지는 섬세한 작품에 대한 배려 등...
모든 점이 칭찬을 하지 않을 수 없더군요..(관람객이 찾아오면 따라다니면서 사진 설명과 차도 줍니다.)
참 좋은 자극 받고 왔습니다. 진한 사진에 대한 느낌과 감흥을 느끼시고 싶은 분은 올 가을이 가기 전에
찾아가 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전시회는 이번 주 일요일 까지 입니다.
(저 0.94에서 돈받거나 청탁받은 적 없습니다. 좋은 것을 좋다고 담백하게 이야기 하고자 함입니다. ^^
즐거운 나날 되세요..)
박상현(서누기) 님의 최근 댓글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2006 12.0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5 08.22 ggggggggggg 2005 06.16 비룡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유령회에 비룡님도 가입하시죠.. 2005 04.16 전 이제 리플달기조차 민망할 정도입니다. 카메라를 마지막으로 만져본게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니까요..그래도 이렇게 용기를 낼 수 있었던것은 올라오는 사진과 글들을 매일 보기 때문입니다. 조만간에 유령회원 번개 한번 어떨까요? 꽤 많은 인원들이 모일 것 같은데.. 2005 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