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벨런스가 주는 느낌의 변화
이번 촬영때 화이트 벨런스(이하 화벨 or 색온도)에 대한 언급을 못해서 이렇게 강좌글로 대신 합니다.
인물 혹은 풍경 모든 디지털 사진에 있어서는 화이트 벨런스라는게 존재 합니다.
지금껏 디지털 카메라를 접하셨으니 그 의미에 대해서는 생략 하겠습니다. 우리말로 하면 색온도라고 하죠
그럼 이 화벨이 사진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 보겠습니다.
3장의 예제 사진을 준비 했습니다. 아니 한장의 사진인데 색온도를 다르게하여 3장을 만들었습니다.
물론 이번 촬영때의 사진입니다. 모델은 김지혜님 입니다.

사진 아래 표기된 수치는 포토샵에서 RAW(원본) 파일을 불러 왔을때의 기입 수치입니다.
첫번째 사진은 카메라가 알아서 잡아준 오토 화벨 이고 두번째와 세번째는 제가 임의로 바꾼 수치 입니다.
두번째 사진은 극단적으로 색온도를 낮추었습니다. 차가우면서 강한 느낌이 납니다.
세번째 사진은 극단적으로 색온도를 올린 사진입니다. 따뜻하면서 부드로운 느낌이 납니다.
사진의 프레임이나 모델의 포즈, 모델의 느낌 혹은 배경의 분위기에 따라 색온도도 그 느낌에 따라 바꾸어 주면
자신이 표현하려고 했던 느낌을 극대화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저라면 위 사진 같은 경우 모델의 강한시선을
가져와서 좀 강한 느낌의 사진입니다. 색온도를 낮추어서 두번째 사진에 가까운 색온도를 선택할거 같습니다.
물론 100%정확하지는 않겠지만 첫번째 사진이 원래 이미지에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답은 아닙니다. 사진에 정답이란 없죠. 사진은 여러분 마음속에 있는거니까요~~ >.< 쿨럭
자신이 표현하고자 하는 느낌이 있고 그 느낌은 사람마다 다를 수가 있습니다.
임의의 적정 수치를 주어 자신만의 느낌을 표현해 보세요. ^^*
- 이 색온도라는 것은 RAW(원본) 으로 촬영했을때만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Jpg 촬영을 하셨더라도 Color Balance 혹은 Photo filter 등으로 변화가 가능합니다.
그럼 질문은 쪽지로 (__)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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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iot/서수석2006.02.27 - 09:10 #49374사진에 정답이란 없죠. 사진은 여러분 마음속에 있는거니까요~~ >.< 쿨럭
자신이 표현하고자 하는 느낌이 있고 그 느낌은 사람마다 다를 수가 있습니다.
임의의 적정 수치를 주어 자신만의 느낌을 표현해 보세요. ^^*
제일 공감가는 말입니다


Sg Style/이정도 님의 최근 댓글
마침 그때 대전에 있습니다. ㅎㅎ확답은 못하지만 저도 달립니다. 2013 12.04 ^^ 축하드립니다. 인준이 아들 돌잔치때문에 이번주에 대전가는데... 공교롭게도 시간이 겹치네요. ;;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행복하세요. ^o^ 2013 10.24 축하드립니다. ^^ 2013 09.04 감사합니다.(_ _) 멀리서 찾아주신분들도 너무 감사합니다.덕분에 잘 치루고 올라왔습니다. ^^ 2013 09.04 저도 서울에서 달릴게요. 2013 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