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브레이션한후의 사진 입니다


정박사님의 글을 읽고 첫 스타트로 올려 봅니다.
캘러브레이션후 느낀점은 지금까지의 내사진이 너무 밝았구나 였습니다.
전 개인적으로는 약간 어두운 것이 좋았는데 작업후의 사진을 보니
사진이 전부다 밝았습니다.
캘러브레이션 작업을 한 다른분 모니터에서도 저의 사진을 확인하고
저의 모니터와 비교 해봐야 알겠지만 일단은 밝았다는 겁니다.
여러분들은 어느것이 더 좋은지 리플 부탁 드립니다.
어느사진이 캘러 브레이션 작업한건지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혹 선입감이 있을까봐서리.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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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lladam:재성2003.12.11 - 21:11 #49675각각의 개인 차이겠지만서도......아래사진은 암부 부분이 거의 구분이 가질 않습니다.....윗사진은 약간의 콘트라스트(하이라이트의 확보와 함께)만 있으면 더 좋은 사진이 되지 않을 까 싶습니다..... 참 저의 모니터는 컬러*젼 스파이*로 캘리브레이션 한 모니터입니다..

비룡/김상환 님의 최근 댓글
두분에게 축하 해야 한다고 해야하나 아님 수고를 부탁 해야 하나 ...두분이 잘 이끌어 가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011 06.04 부럽다 걍 부럽다. 2011 01.15 사진과 음악의 앙상블이 멋 집니다. 2010 08.04 첫눈에 띠는것은 사진뿐.... 근데 왜 저사진들은 왜 위아래 하얀 여백이 생긴걸까???? 4*6 싸이즈 이면 여백이 생기지 않을텐데 하는 의구심이.... 언제 놀러 한번 가야 하는데.... 2010 05.26 자신의 눈과 손에 딱 맞는 카메라를 사실려면 오프 모임에 나가세요.나가실때 메모리 카드 하나만 달랑 들고 나가세요.회원님들 카메라가 보이면 무조건 들고간 메모리카드를 넣고 똑 같은 사물을 똑같은 조건으로 무지 막지 하게 찍어본다음 메모리만 달랑 들고 집으로 고고씽 하여 자신의 컴에 넣어 보고 자신의 눈에 드는 색감을 가진 카메라가 뭔가를 보시고 그 카메라를 구입 하시면 됩니다. 오프에 나가셨을때 절대 주의할사항 절대 카메라 뽀대만 보고 선택 하질 마세요...그 멈의 뽀대가 지름신의 강림을 독촉 하는 결과를 낳으실 겁니다... 2010 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