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아쉬움을 지적해 주세요..

빛의 선택이나 꽃의 배치 등 아쉬움이 별로 없는 촬영작입니다. 저도 예전에는 이렇게 단방으로 끝내려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요사이는 이런 촬영이 있을 때 부분적인 꽃의 아름다움은 물론 자연환경 속에서의 어울림에 더 주목을 하고 있구요..
그것 만으로 꽃의 생태적.구조적 특성을 잘 나타낼 수 없거나 세부적인 설명이 필요할 때, 그런 부분들을 같이 찍어서 이렇게 편집을 하고 있습니다. 한 장의 사진으로 모든 것을 다 해결할 수 없는 핸디캡을 디지털의 이점으로 커버를 하는 한 방편이기도 하고 훨씬 세련된 생태사진 촬영법이 되는 거죠^^

young54(권영일) 님의 최근 댓글
일단은 한스님이 오신다니 나도 가야겠습니다. 2012 02.04 가마살 까지는 먹어봤는데 배꼽살을 먹어봐야겠군요.. 워낙 비싸서리. 모두 안영하시죠? 골퍼님은 아마 드셔봤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쉼터님 얼굴보러 가야하는데, 요즘 왕백수가 참 꼼짝을 안하고 숨만 쉽니다^^ 2012 02.04 저도 낑가주세요. 자그마한 술 한병 갖고 가겠습니다^^ 2011 09.02 참으로 부지런 하십니다. 저는 부산으로 출장와서 뺑이 쬐까 치고 있습니다. 부산엔 양지바른 곳에 벚꽃 용두산에 살구꽃이 활짝 피었고, 벚꽃은 몽우리가 물이 오르고 있습니다. 진해 벚꽃이 4월 1일부터 한다는데,여기와 비슷한 실정일 것이므로 초반보다는 5일 이후가 좋을 듯 합니다.^^ 2011 03.27 安分知足과 치열하지 않은 적당한 욕심 사이에서 늘 갈등하고 있는 1人, 걍,, 그냥 잘 숨쉬고 있습니다^^ 2011 03.25